초점(Focus)
사진을 찍을 때,같은 배경을 찍어도 어디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사진이
나옵니다.
밝게 또는 어둡게, 뚜렷하게 또는 뿌옇게.
믿음의 초점도 어디를 향해 있는가에 따라 똑같은 상황이 전혀 다르게 느껴집니다.
혹 신앙을 나 자신에게 맞추고 내 열심에 스스로 만족하고 있지는 않나요?
나의 기분,나의 아픔,나의 생각에만 치우치는 자기중심적 신앙은 현실만 바라보다 원망을
갖게 만듭니다.
우리 마음의 중심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나에게 맞추러는 어린아이 신앙에서 벗어나 매 순간 우리를 위해 희생하시고,
끝까지 사랑하시는 엘로힘 하나님께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힘든 상황에 직면했다면 하늘 아버지의 더 큰 고난을 생각하고, 더음 아파하고 계실 어머니
를 생각해보세요. 하나님께 나의 믿음을 맞춰간다면 감사와 기쁨이 늘 넘쳐날 것입니다.
하나님의 초점은 언제나 자녀들을 향해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께 초점을 맞출 차례입니다.
-엘로히스트중에서-
혹 신앙을 나 자신에게 맞추고 내 열심에 스스로 만족하고 있지는 않은지...
나의 기분,나의 아픔,나의생각에만 치우치는 자기중심적 신앙을 하다가 원망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마음의 중심은 바로 엘로힘하나님 이십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생각하며 늘 감사함과 기쁨으로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지금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은혜에 보답드리는 자녀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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