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하늘 예루살렘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예루살렘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음에도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눈은 있어도 보지 못하는 영적소경' 이 되어선 결코 구원을 얻을수 없습니다.

2천년전 바리새인들도 육체로 오신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예수님을 배척하며 무시했습니다.

그들의 전철을 그대로 밟는다면 그들과 같은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부디 영안의 눈을 뜨고 성경을 바라보셔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믿어

꼭 구원 얻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도 소경인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로되 우리도 소경인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다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요한복음 9:39~41)


인당수에 빠졌던 심청이 마침내 소경 심학규를 만나 "아버지" 하면서 불렀을 때 아버지 심학규가 꿈에도 그리던 딸의 목소리에 깜짝 놀라 눈이 떠지는 감동적인 장면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보지 못하는 심학규가 무남독녀 심청이를 어떻게 키웠는지 알 만하지 않겠는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소경 된 자의 소원은 자신의 모습과 사랑하는 가족을 직접 보는 것이다. 그러나 시각장애를 해결하지 않고는 결코 이룰 수 없는 꿈이니 이 얼마나 딱한 처지인가.


그러나 이보다 더 딱한 것은 영적 소경 된 자라 할 수 있다. 대다수 기독교인들이 매사 하늘 아버지를 부르고 찾으면서도 영적 눈이 어두워 하늘 어머니를 보지 못하고 있다. 사도 바울은 '하늘에 계신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라' 증거하였고, 요한도 '성령 아버지 하나님만이 생명수를 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 옆에는 항상 어머니 하나님이신 신부가 계심'을 확실하게 기록하였다(갈라디아서 4:26, 요한계시록 22:17). 그런데도 무조건 어머니 하나님은 없다고 주장한다면 이들을 소경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는가.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자신이 결코 소경이 아니라고 생각해 건방지게도 예수님께 '우리도 소경인가'라며 따지고 들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차라리 소경이었으면 죄가 없으나 소경이 아니라 하기 때문에 죄가 있다고 하셨다. 가만히나 있었으면 그나마 나았을 것을 그들은 그들의 말의 대가로 보고도 믿지 못하는 죄를 받게 된 것이 아니겠는가.


지금도 상황은 되풀이되고 있다. 이 시대에도 사도 바울과 요한의 기록을 인용하며 이 말씀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성도나 교회를 의미한다고 우기는 사람들이 있다. 도대체 영원한 생명을 어떻게 사람인 성도가 줄 수 있다는 말인가. 예수님께 따지고 들었던 유대인과 같이 "나도 소경이란 말인가"라며 달려든 사람들의 모습은 나만의 착각이며 오해일까.

글, 그림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댓글 1개:

  1.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만큼 불쌍한 자들이 있을까요?
    눈을 뜨고 있으나 소경과 무엇이 다를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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