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길잃은 영혼들의 이정표/생명의 길로 향하는 하나님의교회



길잃은 영혼들의 이정표


예전 프로야구 팀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주자 한 사람이 출루해 있고 한두 점으로 승패가 갈리는 중요한 고비를 맞아

감독은 타자에게 번트 사인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타자는 자기가 치기 알맞은 공이

들어온 것을 보고 번트 대신 홈런을 쳤습니다. 

팀은 우승했고 관중은 그 선수에게 환호와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감독은

얼굴이 굳은 채 내내 침통한 표정이었습니다.

그날저녁, 감독은 친구에게 이같이 자기 심경을 털어놓았다고 합니다.

"나는 하나도 기쁘지 않다. 내가 바랐던 것은 선수 개인의 재능에 의해 이뤄지는

승리가 아니라 전체가 연합해서 이루는 승리였다. 그런데 오늘은 내가 작전 신호를

보냈는데도 선수가 무시하고 자기 임의대로 했으니 승리라 할 수 없다.

감독이 선수를 잘 건사하지 못한 것도 패배이니 오늘의 승리는 승리가 아니라 패배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www.watv.org)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를 통해 일을 성취하는 것보다

우리가 하나님께 우리 영혼을 온전히 맡기고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것을 진정 원하십니다.



“어머니께서 때를 따라 자녀들에게 허락하시는 모든 교훈의 말씀은

  바로 구원의 길 위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지름길이다.

영혼의 길치들에게 진땀나는 선택의 괴로움을 덜어주는 반가운 이정표이며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들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안내하는 구원의 푯대다”



어머니의 교훈은 거친 바다 위를 표류하는 자에게 빛을 비추어주는 등대처럼.

어둠 속에서도 내일을 밝혀주는 희망의 등불이며

시련속에서도 행복한 꿈을 꾸게 하는 희망의 노래입니다.



-2007.2월 엘로히스트 中에서-





혼의 길치들을 안전하게 천국으로 인도하시기위해

지금까지도 일하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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