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그리워할 수 있는 고향이 있기에//하늘소망/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그리워할수 있는 고향이 있기에

유명한 음악 오디션 프로에 남루한 차림의 한 청년이 있었고

그청년은 오디션프로그램으로 한국의 폴포츠라는 닉네임을 얻게 되었답니다.



그청년의 사연은 이렇습니다.

처음 태어나서부터 부모에게 버려졌고....

고아원에서도 고된생활과  폭행으로 5살때 나와서...

길거리에서 생활하다 죽을고비도 넘기고...

껌과 드링크를 팔며 생계를 이어나갔던...

꿈도,되고싶은것도,하고싶었던 것도 없었던 하루하루의 인생...

너무나도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낸청년...



지금은 예전생활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으며

전국을 다니며 노래를 하고 있답니다.



저도 들은 얘기인데요..

처음엔 한사람의 인생이 이렇게까지 고달프고 힘들수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만약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를 만나지 못했다면...

우리도 그와 같은 삶을 살다...인생의 수한을 다했을꺼란 생각에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리워할 부모님도 그리워할 고향도 없는 너무나 가련한 그 청년!!!

이 지구에 사는 모든 인생의 삶이 아닐까요....







그러나 우리에겐 우리의 근본이 무엇임을 깨닫게 해주시고

새언약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하늘 자녀 삼아 주시고

우리가 돌아갈 영원한 하늘 본향이 있음을 알려주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계십니다.







천복을 타고난 우리들!!! 

하늘 부모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히11:15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리워할수 있는 고향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큰 행복이고 기쁨인지 다시한번 되새겨봅니다.

그리워할수 있는 하늘고향이 있기에..설렘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겠습니다.

광활한 우주세계를 비행하며 웃을 그날을 생각하며...아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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