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8일 토요일

이시대 명품 교회>>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안증회]



이시대 명품교회 ++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하나님이 전하여준

참 진리가 있는 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은 거짓, 가짜가 가득한 이 세상에 

성경의 명품 진리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신 참그리스도 이십니다.


www.watv.org






명품과 짝퉁


가격이 저렴하고, 고유번호가 없으며, 바느질과 마감이 어설프게 처리되어 있는 상품은 무엇일까? 모조품, 이른바 ‘짝퉁’이다. 명품을 모방한 짝퉁은 명품 브랜드의 이름과 비슷하게 만들어 쉽게 구분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전문가가 아니면 식별이 불가능할 만큼 감쪽같이 모방하는 제품이 대부분이다. 이렇게 불법으로 제조되고 유통된 짝퉁으로 인해 명품 브랜드를 만든 기업에서는 그 피해가 심각할 수밖에 없다.


교회도 짝퉁교회가 존재한다. 명품과 짝퉁이 겉모양은 비슷해 보여도 분명한 차이가 존재하듯 명품교회와 짝퉁교회도 분명한 차이가 있다. 문제는 오늘날 짝퉁교회가 판을 치고 있다는 것과, 기독교인들 대부분이 자신이 다니고 있는 교회가 짝퉁교회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명품교회와 짝퉁교회를 구분할 수 있을까. 가장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진리가 있느냐 하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태복음 15:8)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는 교회가 구원을 기대할 수 있을까. 그럴 수 없다. 그렇다면 이 교회는 짝퉁교회가 분명하다.


짝퉁이 불법 유통되듯이 짝퉁교회도 불법인 사람의 계명으로 예배를 집전한다. 어떤 불법을 행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확인해보자.


“콘스탄틴은 교회를 애호하려는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출발한 것은 틀림없으나 비록 그것은 그렇다 할지라도 이교도를 잘 달래는 일도 필요하였다. 따라서 밀란에서 합의를 본 그 정책은 모든 종교는 완전히 동등한 것으로 인정한 것이었다. ··· 그러나 이 정책(밀라노칙령)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교회사 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이라고 명명했다.”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말씀사)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감독 리베리우스(Liberius) 시대였다.” (교회사, 이건사)


만약 당신이 다니는 교회가 안식일 대신 유사하게 만든 일요일예배를 지키고 있다면 이는 불법이다(누가복음 4:16). 또, 예수님의 살과 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지만 유사하게 만든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다면 그것 역시 불법이다(마태복음 26:17~19, 26~28, 누가복음 22:7~15). 성경에서 출처를 찾을 수 없는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유사품이요, 불법행위인 것이다.


오늘날 우후죽순 난립된 교회들 가운데 진정한 명품교회가 어디인지 눈을 크게 뜨고 살펴보라. 그 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는 곳으로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다. "순간의 선택이 십 년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다. 진정한 명품교회를 찾으라. 그 선택으로 영원을 결정짓게 될 것이다.

글, 그림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엘로힘하나님께 초점(Focus)를 맞추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초점(Focus)

사진을 찍을 때,같은 배경을 찍어도 어디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사진이

나옵니다.

밝게 또는 어둡게, 뚜렷하게 또는 뿌옇게.

믿음의 초점도 어디를 향해 있는가에 따라 똑같은 상황이 전혀 다르게 느껴집니다.

혹 신앙을 나 자신에게 맞추고 내 열심에 스스로 만족하고 있지는 않나요?

나의 기분,나의 아픔,나의 생각에만 치우치는 자기중심적 신앙은 현실만 바라보다 원망을

갖게 만듭니다.

우리 마음의 중심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나에게 맞추러는 어린아이 신앙에서 벗어나 매 순간 우리를 위해 희생하시고,

끝까지 사랑하시는 엘로힘 하나님께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힘든 상황에 직면했다면 하늘 아버지의 더 큰 고난을 생각하고, 더음 아파하고 계실 어머니

를 생각해보세요. 하나님께 나의 믿음을 맞춰간다면 감사와 기쁨이 늘 넘쳐날 것입니다.

하나님의 초점은 언제나 자녀들을 향해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께 초점을 맞출 차례입니다.

-엘로히스트중에서-



혹 신앙을 나 자신에게 맞추고 내 열심에 스스로 만족하고 있지는 않은지...

나의 기분,나의 아픔,나의생각에만 치우치는 자기중심적 신앙을 하다가 원망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마음의 중심은 바로 엘로힘하나님 이십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생각하며 늘 감사함과 기쁨으로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새언약안식일을 허락해 주신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백성 된 표징, 안식일

안식일은 오직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만 허락된 귀한 규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통해 당신의 백성들을 거룩히 구별하셨습니다.

출31:13~15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아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구약 시대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죽이라 하실 만큼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뜻
을 표명하셨습니다. 그 속에는 우리를 성결케 하여 구원해주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고생시키
시려 안식일을 주신 것이 아니라, 마귀에게 미혹당한 영적 상태를 올바르게 알려주시고 무엇이 죄악이며 무엇이 의와 선인지 깨우쳐 생명을 주시려고 안식일의 제도를 허락하신 것입니다.

겔20:11~12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하나님의 백성을 알아볼 수 있는 뚜렷한 표징이 바로 안식일입니다.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킴
으로써 그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성도들
을 당신의 백성이라 인정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해서 거룩히 지키는 백성들에게 복을 주셔서 영원한 안식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귀한 안식일이 종교암흑세기에 완전 폐지되어 더이상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이
없기에 성령시대 폐지되었던 새언약안식일을 다시 회복해 주시려 하나님이 다시금 오셨습니다.(히9:28)

그분이 바로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이십니다.
안상홍님은 구원받을자가 하나도 없기에 믿음없는 세상에 하나님의 백성을 찾으시고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이십니다.

안상홍님 믿고 새언약 안식일 지켜 하나님의 백성되어 구원 얻는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그리워할 수 있는 고향이 있기에//하늘소망/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그리워할수 있는 고향이 있기에

유명한 음악 오디션 프로에 남루한 차림의 한 청년이 있었고

그청년은 오디션프로그램으로 한국의 폴포츠라는 닉네임을 얻게 되었답니다.



그청년의 사연은 이렇습니다.

처음 태어나서부터 부모에게 버려졌고....

고아원에서도 고된생활과  폭행으로 5살때 나와서...

길거리에서 생활하다 죽을고비도 넘기고...

껌과 드링크를 팔며 생계를 이어나갔던...

꿈도,되고싶은것도,하고싶었던 것도 없었던 하루하루의 인생...

너무나도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낸청년...



지금은 예전생활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으며

전국을 다니며 노래를 하고 있답니다.



저도 들은 얘기인데요..

처음엔 한사람의 인생이 이렇게까지 고달프고 힘들수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만약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를 만나지 못했다면...

우리도 그와 같은 삶을 살다...인생의 수한을 다했을꺼란 생각에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리워할 부모님도 그리워할 고향도 없는 너무나 가련한 그 청년!!!

이 지구에 사는 모든 인생의 삶이 아닐까요....







그러나 우리에겐 우리의 근본이 무엇임을 깨닫게 해주시고

새언약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하늘 자녀 삼아 주시고

우리가 돌아갈 영원한 하늘 본향이 있음을 알려주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계십니다.







천복을 타고난 우리들!!! 

하늘 부모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히11:15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리워할수 있는 고향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큰 행복이고 기쁨인지 다시한번 되새겨봅니다.

그리워할수 있는 하늘고향이 있기에..설렘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겠습니다.

광활한 우주세계를 비행하며 웃을 그날을 생각하며...아니모*^^*

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길잃은 영혼들의 이정표/생명의 길로 향하는 하나님의교회



길잃은 영혼들의 이정표


예전 프로야구 팀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주자 한 사람이 출루해 있고 한두 점으로 승패가 갈리는 중요한 고비를 맞아

감독은 타자에게 번트 사인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타자는 자기가 치기 알맞은 공이

들어온 것을 보고 번트 대신 홈런을 쳤습니다. 

팀은 우승했고 관중은 그 선수에게 환호와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감독은

얼굴이 굳은 채 내내 침통한 표정이었습니다.

그날저녁, 감독은 친구에게 이같이 자기 심경을 털어놓았다고 합니다.

"나는 하나도 기쁘지 않다. 내가 바랐던 것은 선수 개인의 재능에 의해 이뤄지는

승리가 아니라 전체가 연합해서 이루는 승리였다. 그런데 오늘은 내가 작전 신호를

보냈는데도 선수가 무시하고 자기 임의대로 했으니 승리라 할 수 없다.

감독이 선수를 잘 건사하지 못한 것도 패배이니 오늘의 승리는 승리가 아니라 패배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www.watv.org)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를 통해 일을 성취하는 것보다

우리가 하나님께 우리 영혼을 온전히 맡기고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것을 진정 원하십니다.



“어머니께서 때를 따라 자녀들에게 허락하시는 모든 교훈의 말씀은

  바로 구원의 길 위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지름길이다.

영혼의 길치들에게 진땀나는 선택의 괴로움을 덜어주는 반가운 이정표이며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들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안내하는 구원의 푯대다”



어머니의 교훈은 거친 바다 위를 표류하는 자에게 빛을 비추어주는 등대처럼.

어둠 속에서도 내일을 밝혀주는 희망의 등불이며

시련속에서도 행복한 꿈을 꾸게 하는 희망의 노래입니다.



-2007.2월 엘로히스트 中에서-





혼의 길치들을 안전하게 천국으로 인도하시기위해

지금까지도 일하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사랑합니다.


2013년 12월 23일 월요일

안식일을 지키면 이단이다?/새언약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 십계명 중에 네째 계명으로 주신 말씀은 무엇일까요?

출20:8~10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일곱째날 안식일, 창조주의 기념일!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면 마땅히 지켜야 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새언약안식일을 정금보다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종교암흑세기에 없어졌던 새언약안식일을 다시 찾아 자녀들로 지킬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500년전 여호와하나님이 반포하시고 2천년전 예수님이 새언약의 안식일로 완전케 해

주시고 사도들이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지켰던 새언약안식일^^

지켜야 하나님의 자녀로써 구원 얻어 천국 갈수 있답니다.^^





안식일을 지키면 이단이다?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사도행전 24:5)


위의 말씀을 기준으로 앞뒤 성경구절을 소급해서 살펴보면 당시의 권력층 유대교 지도자들이 서로 뭉치고 단합하여 사도 바울을 이단의 괴수로 몰아세우면서 변호사까지 선임하여 로마 총독에게 고소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유대교 지도자들이 바울을 처벌하고자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한 이유는 바울이 한때 기독교를 심하게 핍박하던 열성당원으로 활동하다가 갑자기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을 통해서 기독교로 개종한 후 반대편의 강적이 되어버린 데다 평범한 보통 유대인이 아니라 로마제국의 시민권 특혜를 누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무서운 전염성 세균을 퍼뜨리는 염병에 걸린 사람으로 취급받은 바울도 한때는 정통유대교 소속이었다. 그는 바리새파 가말리엘 문하생으로 학문의 경지가 높았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아보고 복음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기 직전까지도 기독교를 심하게 잔해한 죄인이었다고 스스로 고백하지 않았던가.


하지만 당시 로마제국의 시민권 소유자인 바울을 유대 종교법으로 함부로 처벌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있었다. 일제시대에 일본이 한양에 조선총독부를 설치하여 강압적으로 조선을 통치했던 것같이 당시 유대도 로마총독의 허락없이는 로마 시민권자였던 바울을 로마법에 따른 죄명 없이는 처벌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한편, 성령의 역사로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던 바울의 열정적인 전도와 복음의 파급효과는 엄청났기에 유대인들에게는 마치 무서운 전염병처럼 온 천하로 퍼져나갔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는 속담처럼 틈만 나면 "예수는 그리스도다", "예수는 구원자다"라는 메시지를 전했기 때문에 그냥 방치했다가는 정통유대교에 치명적인 타격은 물론 유대교가 몰락할 위기감마저 느끼기에 충분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성경과 예언을 온전히 믿었던 것이 아니라 오늘날 직업적인 목회자들-권력세습, 교회세습, 대형화에만 혈안이 된 사명감 없는 위선자로서 생계형, 권력형, 감투와 명예를 목적으로 도에 넘치는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들-과 같은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모세 율법에 따라 오랜 세월 동안 오직 여호와를 구원자로 믿어왔던 구약 신조에서 신약시대가 열리면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메시아로 영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총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 분명하다. 학력, IQ, 가문, 신학지식, 정통교단, 신앙경력 같은 것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행한다면 그가 바로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다.


사도 바울뿐만 아니라 모든 제자들은 한결같이 순교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안식일밖에 몰랐다. ‘주일성수’라는 말은 살아생전 단 한 번도 언급한 적이 없었고, 일요일은 안식일을 지킨 다음 날, 한 주간의 첫날일 뿐이었다.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켰다.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생명과를 가져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두려움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영생의 축복이 담긴 에덴동산의'생명과'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생명과는 오직 하나님 만이 가지고 오실수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죽을수 밖에 없는 인류인생들에게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우리의

하나님 이십니다.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하나님 믿어 영생얻고 천국가시는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생명과와 유월절, 재림 그리스도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성경은 죽음의 원인을 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 범죄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12)


그런데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먹으면 죽는 선악과는 알아도,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가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른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 2:9)


생명나무는 무슨 역할을 하며 선악과 나무는 무슨 역할을 할까.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16~17)


선악과 나무의 실과는 먹으면 죽게 된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옛 뱀 즉, 마귀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었고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사망이라는 결과에 이르게 되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없을까?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22)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이라 할지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리라 말씀하셨다. 선악과의 범죄로 죽게 된 인생들이 다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생명과뿐이다. 그렇다면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무엇일까?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들을 친히 드러내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마태복음 13:34~35)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 중에 생명과에 대한 비밀을 다음과 같이 드러내 주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비유였으며 그 실체는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다.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약속하여 주셨다.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유월절 성만찬을 먹고 마시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 그러나 이토록 소중한 유월절 진리가 로마 가톨릭에 의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유월절의 폐지는 생명과를 다시 잃어버렸다는 뜻이며 이로 인해 영생의 소망도 끊어지게 되었다. 그렇다면 누가 생명과를 다시 회복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을까?


성경은 다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라고 예언하였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2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셨다. 마찬가지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도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 한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다.


전 세계적으로 새 언약 규례에 따라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는 교회는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죽게 된 원인인 선악과만 가르치는 곳은 구원의 교회가 아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 참다운 구원의 소식, 생명과의 진리를 전하는 교회가 구원의 교회다.

글,그림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생명과의 비밀인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www.watv.org)

2013년 12월 21일 토요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믿는=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가장 큰 기적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안상홍님이 가지고 오신 생명의 말씀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믿으시고 하나님의 교회에서 구원 얻으시기

바랍니다.





이적과 기사를 보여야 그리스도라는 거짓주장

반대자들은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시라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큰 이적과 기사가

있어야 하지 않느냐? 그런 증거가 없어서 믿을수 없다"고 거짓주장하며 성령시대 구원자

이신 안상홍님을 훼방하며 대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거.짓 입니다.



먼저. 기적이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일까요?

아닙니다. 거짓 그리스도들이 무엇으로 미혹하는지 아시나요? 바로 이적과 기사입니다.



마24:24-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이 말씀으로 볼때 이적과 기사는 결코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가 될수 없습니다.



그리고.

2천년전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이는 기적을 체험하였던 자들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리스도를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고 예수님을 떠나 영생을 얻지

못하였지요(요6:66)



오히려 이시대 가장 큰 기적을 베푸신 분이 안상홍님 이십니다.

어떤 기적일까요?

바로 영원한 생명입니다.

마땅히 죽을사람이 죽지않고 영원히 사는 것이야말로 큰 기적 아닙니까?



 



결론적으로

이적과 기사를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려고 하지 말고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성경이야말로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기때문입니다.








이시대 참구원자를 알아볼수 있도록 지혜와 총명을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어머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이상한 이단 분별법**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많은 사람들 주여 주여 하지만

사람이 만든 사람의계명 즉, 불법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 합니다.

과연 하나님이 보시기에 누가 이단일까요?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에

절대로 무너지지 않습니다.(행5:38)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거하시기에

날로 날로 성장하고 있답니다.



이상한 이단 분별법

인터넷에 올라온 이상한 이단 분별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다음은 어느 네티즌이 올린 ‘이단에 빠지지 않기 위해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한 글이다.


<이단에 빠지지 않기 위해 주의해야 할 점>
1. 사람을 신격화하는 것은 틀림없이 이단이다.
2. 자기 교회나 교단만이 계시를 받았다고 말하거나 자기 교회에 와야만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자기 교회를 자랑할 수는 있다. 우리 교회가 좋은 교회라고 자랑할 수는 있다. 그러나 자기 교회에 와야만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는 것은 거의 100% 이단이다.
3. 전도는 예수 믿지 않는 사람에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 믿는다고 하는데도 성경을 내밀고 가르치려 한다든지, 구원받아야 한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이단이다.


대체로 소위 이단 감별사들이 하는 말도 별반 다를 바 없다. 이 방법으로 과연 이단을 분별할 수 있을까? 먼저, “사람을 신격화하면 틀림없이 이단이다”라는 문제를 성경으로 짚어보자.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0~33)


이러한 내용의 이단 분별법을 이용한 대표적인 사람들이 유대인들이다. 그들은 이 기준으로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박는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저질렀다.


두 번째, “자기 교회에 와야만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는 것은 거의 100% 이단이다”라는 문제를 짚어보자.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1)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믿는 유일한 교회는 초대교회였다. 베드로는 오직 예수님을 믿는 믿음만이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다. 두 번째 이단 분별법으로 보면 베드로는 조심해야 할 사람이며 거의 100% 이단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예수(하나님) 믿는다고 하는데도 구원받아야 한다고 말한다면 그것이 이단이다”라는 내용을 살펴보자.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어 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태복음 10:5~6)


예수님 당시 하나님을 믿는 유일한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었다. 이스라엘 집에 가라고 하신 말씀은 지금으로 따지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가서 말씀을 전하라는 것과 같은 뜻이다. 세 번째 이단 분별법으로 보면 이미 하나님을 믿는 이스라엘에 가서 복음을 전하라 하셨으니 예수님도 이단인 셈이다.


참고로 이방에 대한 복음 전파는 예수님의 부활 승천과 오순절 성령 강림 이후부터 이루어졌다. 위에 제시된 이단 분별법으로 분별한 대표적인 사람들은 유대인이었다. 그들은 이 기준으로 예수님을 이단으로 매도하였고 십자가에 못박았으며 초대교회 성도들을 핍박했다(사도행전 24:5). 결국 예수님을 믿는 교회도 이와 같은 이단 분별법으로 판별해 보면 예수님도 이단이고 스스로도 이단으로 정죄하는 꼴이 되고 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단 분별법은 이미 2천 년 전부터 증명된, 잘못된 기준이다. 그런데 왜 이미 잘못된 것으로 드러난 이단 분별법이 2천 년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횡행하는 것일까.


만일 우리 복음이 가리웠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이라 그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고린도후서 4:3~4)


악한 영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도록 혼미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단 분별법은 사실은 간단하다. 성경대로 하느냐, 하지 않느냐 하는 것이다.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요한이서 1:7)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가 오히려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라고 가르치고 있다. 물론 예수께서 경고하신 대로 거짓 그리스도도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거짓 그리스도는 성경으로 분별할 문제다.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셨다고 해서 모두 이단으로 매도하는 것은 예수님마저도 부인하는 잘못된 기준이며 적그리스도의 미혹에 불과하다.

글,그림출처: 패스티브닷컴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교회(www.watv.org)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크리스마스 지키는거..이대로 좋은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 교회]

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 예수님의 탄생일로 크리스마스를 성대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

성경에선 찾아볼수 없는 단어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는 태양신 탄생일입니다.

그리고 교회사를 조금만 공부한 기독교인이라면 이 사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믿는 교회에서 태양신탄생일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있을수 없는일 입니다.

태양신숭배일인 크리스마스는 타파하고 이젠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모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참과 거짓을 분별할수 있도록 지혜와 총명을 허락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더이상 우상숭배사상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하나님의 계명지켜 구원얻는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일등으로 모시는 하나님의 교회(www.watv.org)





석가탄신일을 크리스마스로


기독교인들의 최대 축제인 크리스마스. 그러나 이날은 예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날이다. 12월25일에 지키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는 사실은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도 수차례 보도된 바 있다. 12월 25일은 본래 로마 사람들이 숭배하는 미트라교의 ‘태양신 탄생일’이었다.


그런데 어떻게 태양신 탄생일이 예수님의 탄생일로 둔갑해 교회 안에서 지켜지게 된 것일까. 로마의 미트라교는 기원전 1세기경에 페르시아로부터 들어온 종교다. 그 태양신 미트라의 탄생일이 바로 12월 25일이었던 것이다.



로마의 기독교회는 혹독한 핍박의 시기가 지나고 콘스탄티누스의 밀라노칙령으로 기독교가 공인되자 이교도들과 연합하는 추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로마 종교의 상징과 사상들이 교회 안으로 유입되었다. 그 중 한 가지가 미트라교의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받아들인 것이다. 최초의 크리스마스는 354년 로마교회 감독 리베리우스 시대에 지켜졌다. 당연히 초대교회 성도들은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기념한 적이 없다.


그렇다면 과연 태양신 탄생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바꿔서 기념해도 되는 것일까. 만약 내년부터는 석가탄신일인 4월 초파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바꿔서 기념하겠다고 한다면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나올까. 펄쩍펄쩍 뛰며 시위를 벌일지도 모른다. 당연히 그건 안 될 말이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일인 것이다.


혹자는 예수님의 탄생일을 기념하지 않는 것보다는 어느 날이든지 정해서 기념하는 것이 낫지 않느냐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 구원에 필요한 것은 빠진 것이 없이 모두 성경에 기록하셨다. 예수님의 탄생일을 기념해야 한다면 반드시 그날을 기념할 수 있도록 알려주셨을 것이다.


4월 초파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다. 그런데 그것이 다른 나라 사람들이 믿는 신의 탄생일이자, 미신적인 축제일이라면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12월 25일’이 바로 ‘태양신의 축제일’이라는 걸 몇 번이나 더 말해야 알아듣겠는가.

출처:패스티브닷컴

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아는 것을 예배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교인들은 사람이 만든 계명들을 지켜 하나님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두번째 오셨습니다.

불법으로 가득한 세상에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우리에게 참진리를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잘 알고 지키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됩시다^^*




꼼꼼히 따져보고 예배드리세요!

성경은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는 자와 아는 것을 예배하는 자가 있다고 알려준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요한복음 4:21~23)


알지 못하는 예배는 무엇이고 아는 것을 예배하는 것은 무엇일까?
아는 것을 예배한다는 것은 누구에게 드리는 예배인지, 왜 드려야 하는지, 누구의 명령인지, 언제 하는 것인지 등을 알고 드리는 예배이다. 그러나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는 것은 왜 하는 지도 모르고, 누가 하라고 했는지도 모르는 예배가 되겠다. 알지 못하는 예배는 결국, 알지 못하는 신을 경배할 수 밖에 없다.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성이 많도다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사도행전 17:22~23)


아는 것을 예배하는 자들만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이다. 그렇다면 어떤 예배가 아는 것을 예배하는 것일까?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레위기 23:3~5)


안식일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안식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이며 예수님께서 본 보이신 규례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유월절은 영생 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약속이며 예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킬 날짜와 방법, 그 의미를 성경에 정확히 기록해두셨다. 그리고 이를 믿고 행하는 자녀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유월절과 안식일은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과 축복을 알고 드리는 예배다.


그러나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서 찾을 수 없다.


세계기독교회사(이건사 발행, 송낙원 지음)를 살펴보면 크리스마스는 A.D. 354년, 일요일 예배는 A.D. 321년 로마에서 지켜지기 시작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로마인들이 ‘태양신 탄신일’로 기념했던 것을, 기독교인들이 그대로 받아들여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바꾼 것이다. 일요일도 로마인들이 태양신에게 예배했던 날로서,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존엄한 태양의 날’이라고 명하고 휴일로 법령화한 날이다.


그런데 태양신 예배를 대체 왜 교회에서 지키는 걸까?
이에 대해 지도자에게 물으면 '구원에 있어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다. 믿으면 구원 받는다'는 등의 애매한 말로 얼버무릴 뿐이다. 신자들 역시 그런 건 잘 모른다고 대답한다. 명확한 이유가 없다. 대체 왜, 무엇 때문에, 누구를 경배하는 행위인지, 누구의 명령으로 하는지도 알지 못한다. 맹목적으로 습관대로 행할 뿐이다. 그러므로 일요일과 크리스마스는 알지 못하는 예배다. 어떤 신을 경배하는지도 모르는 예배인 것이다.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를 지키며 하나님께 예배드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이제부터라도 꼼꼼히 따져보고 정확히 알고 예배드리자! 성경에 기록된대로,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과 명하신대로 똑똑히 알고 말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하나님의계명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교회(www.watv.org)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생명의 길을 일방통행하는%%하나님의 교회/안증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love~~~]


하나님의 교회는 일방통행 하고 있습니다.

어디로?

바로 그 길의 끝은 바로 천국이랍니다.

진정 영혼의 결국 구원을 받기 위한다면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하나님의 교회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리고 엘로힘하나님이 회복해주신 생명의 법이 있답니다.^^


www.watv.org





하늘향해 go~



역주행을 멈춰라


일방통행의 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주행하던 도로 맞은편에서 갑자기 차량 한 대가 나타났다. 역주행이다. 전조등으로 상대에게 진입이 잘못됐음을 알렸다. 하지만 역주행 차량은 자신의 잘못도 모른 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달렸다. 결국 마주 오는 차량과 충돌하고 나서야 역주행은 끝이 났다. 결과는 참담했다. 갑자기 나타난 도로의 무법자. 모두의 목숨을 위협하는 죽음의 곡예다.


도로 표지판을 잘못 봤거나, 도로 사정을 잘 알지 못해 벌어진 일이라 하더라도 어쨌거나 역주행은 생명을 담보로 하는 무모한 행위다. 우리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데 있어서도 이런 역주행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걸어가라 하신 길을 두고 반대로 행한다면 그것이 믿음의 역주행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9)


성경에서 우리 믿음의 행보는 영혼이 구원으로 가는 것임을 분명하게 밝혔다. 그 영혼 구원을 위해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라고 명시하고 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사야 33:20)


들어보았는가.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이것이 하나님의 절기다. 반평생 교회를 다녔다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하나님의 절기. 분명 성경에 나와 있고 이를 지켜야 ‘믿음의 결국 곧 영혼 구원’에 이르는 올바른 길을 가게 된다. 하지만 이 모든 절기를 구약의 율법으로 치부하며 ‘지킬 필요가 없다’는 종교인들이 있다. 바로 믿음의 역주행이다. 하나님은 ‘지키라’ 하고 기성교회 목사들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한다. 자신의 잘못을 모른 채 멈추지 않고 달리는 역주행 차량과 다를 바 없다.


이제 그만 역주행을 멈추고 당신의 서 있는 길을 돌아보라. 그것만이 살길이다.

글, 그림출처: pasteve.com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믿음 없는 이 세상에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또다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고난의 길 걸어가시며 우리에겐 진리의길, 믿음의 길, 천국의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비록 육체로 오셨지만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 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믿으시고 구원 얻어 천국 가는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왜 아들로 오셔야 했나 ============================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를 향해 울부짖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큰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로 들려 죽을 것만 같았다. 그들은 두려웠다. 유일하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모세가 나서 그 말씀을 전했을 때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있었다 (출애굽 당시, 시내 광야에서).


“이는 우뢰 소리거나 천사의 음성이다!”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음성을 우뢰로 들었다. 그러나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음성을 정확히 듣고 기록하였다.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요한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들을 수 있었다(AD 90년경, 에베소에서).


출애굽 당시에도, AD 90년경 당시에도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었다. 그것은 우뢰 소리와 같아 피조물인 사람으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이 나는 곳에서 멀찍이 떨어져 모세나 요한과 같은 선지자가 그 말씀을 전해주기만을 기다려야 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안타까우셨다. 사랑하는 자녀들이 자신이 전하는 구원의 소식을 직접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것이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권능과 영광을 가리고 피조물인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그리고 자녀들에게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하나하나 말씀하시고, 직접 본보여주셨다. 우리와 같은 입장에서, 아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구원받을 수 있는지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한복음 13:15)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표인 ‘침례(세례)받는 본’을 보여주셨다(마태복음 3:13~16). 그리고 안식의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안식일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으며(누가복음 4:16), 죄 사함의 축복이 있는 ‘유월절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마태복음 26:19). 그리고 승천하시기 전, 자녀들에게 당부하셨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9~20)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이 혹 구원의 길을 제대로 좇아오지 못할까 노심초사,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본보여주셨다. ‘제발 내가 간 이 길을 따라오너라, 우리 집 천국 본향으로 가자’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가.

글, 그림출처: 패스티브닷컴(paste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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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하늘 예루살렘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예루살렘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음에도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눈은 있어도 보지 못하는 영적소경' 이 되어선 결코 구원을 얻을수 없습니다.

2천년전 바리새인들도 육체로 오신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예수님을 배척하며 무시했습니다.

그들의 전철을 그대로 밟는다면 그들과 같은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부디 영안의 눈을 뜨고 성경을 바라보셔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믿어

꼭 구원 얻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도 소경인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로되 우리도 소경인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다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요한복음 9:39~41)


인당수에 빠졌던 심청이 마침내 소경 심학규를 만나 "아버지" 하면서 불렀을 때 아버지 심학규가 꿈에도 그리던 딸의 목소리에 깜짝 놀라 눈이 떠지는 감동적인 장면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보지 못하는 심학규가 무남독녀 심청이를 어떻게 키웠는지 알 만하지 않겠는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소경 된 자의 소원은 자신의 모습과 사랑하는 가족을 직접 보는 것이다. 그러나 시각장애를 해결하지 않고는 결코 이룰 수 없는 꿈이니 이 얼마나 딱한 처지인가.


그러나 이보다 더 딱한 것은 영적 소경 된 자라 할 수 있다. 대다수 기독교인들이 매사 하늘 아버지를 부르고 찾으면서도 영적 눈이 어두워 하늘 어머니를 보지 못하고 있다. 사도 바울은 '하늘에 계신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라' 증거하였고, 요한도 '성령 아버지 하나님만이 생명수를 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 옆에는 항상 어머니 하나님이신 신부가 계심'을 확실하게 기록하였다(갈라디아서 4:26, 요한계시록 22:17). 그런데도 무조건 어머니 하나님은 없다고 주장한다면 이들을 소경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는가.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자신이 결코 소경이 아니라고 생각해 건방지게도 예수님께 '우리도 소경인가'라며 따지고 들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차라리 소경이었으면 죄가 없으나 소경이 아니라 하기 때문에 죄가 있다고 하셨다. 가만히나 있었으면 그나마 나았을 것을 그들은 그들의 말의 대가로 보고도 믿지 못하는 죄를 받게 된 것이 아니겠는가.


지금도 상황은 되풀이되고 있다. 이 시대에도 사도 바울과 요한의 기록을 인용하며 이 말씀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성도나 교회를 의미한다고 우기는 사람들이 있다. 도대체 영원한 생명을 어떻게 사람인 성도가 줄 수 있다는 말인가. 예수님께 따지고 들었던 유대인과 같이 "나도 소경이란 말인가"라며 달려든 사람들의 모습은 나만의 착각이며 오해일까.

글, 그림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2013년 12월 9일 월요일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사랑하며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선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 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사람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이 귀한 하나님의 계명을 알게 해 주시고 지킬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정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세요~

그래야 믿음의 결국 영혼의 구원을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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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원조는 누구?



몇해 전 ‘크리스마스 트리 원조국’이란 타이틀을 놓고 동유럽의 라트비아와 에스토니아가 논쟁을 벌인 바 있다. 흔히 예수님의 탄생일로 알고 있는 크리스마스에 무슨 원조 논란일까,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사실이다.


라트비아는 “500년 전인 1510년 라트비아 상인들이 피라미드 형태로 목재를 쌓은 뒤 말린 꽃이나 과일, 짚으로 만든 인형 등으로 장식한 것이 트리의 시초”라고 주장했다. 반면, 에스토니아는 “세계 최초의 트리는 1441년 탈린 시내에 세워진 것”이라고 반박하며 “이는 상인이나 미혼 여성들이 나무 주위를 돌면서 겨울 축제를 즐긴 데서 생겨났다”고 말했다.


‘산타클로스 원조’를 놓고도 수많은 유럽국가들이 신경전을 벌였다.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아이슬란드 등 북유럽 국가들이 그들이다. 이들 중 핀란드는 산타 원조국 타이틀을 잡기 위해서 산타 마을과 테마공원 등을 조성하고 전 세계를 대상으로 각종 홍보에 나섰다. 물론 이를 보는 다른 국가들의 심기는 불편하다. 노르웨이는 ‘핀란드가 산타를 빼앗아갔다’고 비난했다.


크리스마스 원조국이란 타이틀을 놓고 벌이는 이들의 싸움은 쉽게 끝나지 않을 것 같다. 예수 탄생이라는 신성한 날을 두고 원조국 타이틀을 따내기 위해 싸우는 모습은 참 가관이다. 그렇다고 여기서 크리스마스라는 이벤트를 통해 관광수익을 노리는 데 대해 비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예수 탄생’을 기념한다는 구실로 ‘돈 좀 벌어보겠다’는 속내는 구리다. 하지만 이것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모든 절기는 그 절차와 도구 하나하나가 세심하게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결정됐다.-혹 이 점에 대해서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출애굽기 12장, 마태복음 26장을 읽어보시길- 따라서 누가 원조인가를 따질 이유가 전혀 없다.


그렇다면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지키라고 정해놓으셨을까. 사실은 성경에 없다. 하나님께서는 크리스마스를 정하신 적이 없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는 로마교회가 4세기경에 이교도의 축제일을 받아들여 기독교의 축제일로 바꾼 것이다. 이를 16세기 이후 카톨릭에서 분파되어 나온 개신교가 그대로 이어가고 비기독교인들에까지 번지면서 트리나 산타 등이 덧붙여졌다.


AD 100년 이전에 기록된 신약성경에 크리스마스와 트리, 산타 등에 대한 기록이 없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의 절기가 아니라 사람의 절기다. 이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뭐라고 말씀하실까.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5:8~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글,그림출처: 패스티브닷컴(pasteve.com)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닙니다.

성경 어디에도 없는....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입니다.

헛된경배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온전한 구원을 받으세요~




2013년 12월 7일 토요일

행복의 길로 가는 통로 ^^*=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행복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행복하다 해도 잠기잠깐, 유한한 세상에서 무한한 행복이 존재할리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서 늘~~~~행복합니다.

지치는 이 세상을 살아도 늘 행복한 천국을 소망할수 있기에 행복합니다.

늘 넘치는 생명수로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구원의 길을 걸어가기에 행복합니다.







행복을 찾아가는 길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탄탄한 직장을 찾는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이나 여행, 쇼핑 등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정말 행복한가요’라는 질문에 대부분 자신있게 대답하지 못한다.


행복이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흔히 사람들은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면 행복도 자연스럽게 찾아온다고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세상의 부와 명예, 권력을 마음껏 누렸던 이스라엘 왕 솔로몬은 그런 인생마저 헛되다고 했다.


모든 것을 헛되고 무가치하며 의미가 없으니 아무것도 소중한 것이 없구나 사람이 평생 동안 수고하여 얻는 것이 무엇인가 ··· 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정신을 집중하고 지혜를 모아 이 세상의 모든 일을 깊이 연구하고 살펴보았으니 하나님이 주신 인간의 운명은 괴롭고 고통스러운 것이다 내가 세상에서 되어지는 모든 일을 보니 다 허무하여 바람을 잡으려는 것 같다 (전도서 1:2~14, 현대인의 성경)


솔로몬은 이 땅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이란 마치 바람을 잡는 것과 같이 순간에 지나지 않다고 했다. 지금 당장은 행복할지 모르지만 하루 뒤, 혹은 한 시간 뒤 어떻게 변할 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행복은 이 땅에서 찾을 수 없는 것일까? 성경은 진정한 행복이란 오직 영원함이 있는 영의 세계에서만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4)


사망도 애통도 아픔도 없는 곳, 천국! 이곳에서만이 영원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그래서 솔로몬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말씀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가장 큰 본분이라고 강조한 것이다.


이제 이 모든 말씀의 결론을 듣자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말씀을 지키는 것 이것은 모든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의무이다 우리가 행한 모든 일들은 그것이 악한 일이든 선한 일이든 지금은 비록 숨겨져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다 (전도서 12:13~14, 현대어 성경)


영원한 행복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행했을 때 비로소 찾게 되는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pasteve.com)

                                                                   

365일 행복한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2013년 12월 6일 금요일

새언약안식일=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사이에 표징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안식일 지켜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되어 구원 얻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을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로 지킬 것을 명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레위기 23:2~3)


안식일은 하나님과 자녀 사이의 표징이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출애굽기 31:14)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에스겔 20:11~12)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건 하나님을 더럽히는 행위이며 거짓 선지자라는 증거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에스겔 22:26)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는가?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새언약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www.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