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늘 순종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의 모든 말씀을 더하거나 빼지 않고 지키고 있습니다.
(계22:18)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믿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순종하는 가운데 구원 받으시는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왕이 준 씨앗
옛날 어느 나라에 현명한 왕이 있었다. 왕은 자기 백성들이 얼마나 도덕적으로 청렴한지, 왕의 명령을 잘 준행하는지 알고 싶었다. 그래서 왕은 백성들의 집집마다 꽃씨를 나누어주며 내년 이맘 때 꽃을 가장 훌륭하게 피운 사람에게 큰 상을 내리겠다고 공표했다.
일 년 후, 왕은 백성들에게 각자 가꾼 꽃을 들고 나오라고 명했다. 길가에 나온 백성들은 왕의 행렬 앞에 빨갛고 노란 색색가지 꽃이 핀 화분을 들고 나와서 자신들이 정성 들여 피운 꽃이라고 앞다투어 자랑했다.
왕이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며 지나는데 유달리 한 소년만 빈손으로 나와서 울고 있었다. 왕이 소년에게 왜 우느냐고 묻자 소년은 아무리 정성을 쏟아도 이상하게 자기 꽃씨만 싹을 틔우지 않아 자신이 이 나라에서 가장 쓸모없는 존재처럼 여겨져 울고 있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왕은 소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자신이 찾던 사람이 바로 이 소년이라고 선포했다.
사실 왕이 백성들에게 나눠준 꽃씨는 모두 삶은 것으로, 애초에 생명력이 없는 것이었다. 겉보기에는 멀쩡했으나 심었을 때 절대로 꽃이 피지 않는 씨앗을 주었던 것이다. 보이지 않는 중에도 왕의 말을 순종하고 진심으로 따르는 백성을 찾고 싶었던 왕은 그런 백성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다는 데 기뻐하고 만족하며 소년에게 후한 상을 내렸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사울)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사무엘상 15:22~23)
글,그림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 구원위해 주신 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말씀을 온전히 따르며 순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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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얻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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