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8일 목요일

성경속 '새이름'의 주인공--->> 바로 안상홍하나님 이십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성경속 '새이름'의 주인공으로 오셔서 구원주시는 안상홍님을 섬기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우리를 구원하시러 이땅에 두번째 등장하신 재림 그리스도 입니다.

성경은 '새이름'을 '받는자' 밖엔 알사람이 없다 예언하고 있습니다.

왜 안상홍님이 성령시대 구원자이신지 왜 '새이름'의 주인공인지 성경을 통해 꼭 알아보시고

하나님을 믿는다면 '받는자' '듣는자'가 되어 구원받는 예언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 




새 이름의 특징과 들을 귀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위의 말씀은 비록 단 한 구절의 짧은 말씀이지만 그 속에는 우리 영혼의 축복과 생사를 좌우하는 아주 심각한 문제가 담겨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본문 속의 한 문장, 한 단어라도 그 속에 감추어진 깊은 뜻을 잘 새겨듣고자 하는 마음자세가 중요하다.


첫째, '귀 있는 자'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생각해 보자. 외형상으로 멀쩡한 두 귀가 있고 청력에 아무 이상이 없다 할지라도 말씀 속에 내포된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분별하지 못한다면 이런 사람이 바로 '귀 없는 자'의 유형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성령께서 인정하시는 교회들 중에 진정 '귀 있는 자'가 되려면 과연 어떤 태도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마땅할까.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기에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셨다. 즉, 겸손한 사람만이 말씀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는 축복을 얻게 될 것이다. 또한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의 가르침과 정신을 제대로 배웠다면 온유한 마음과 겸손한 성품은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와서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태복음 11:28~29)


이 말씀처럼 하나님의 뜻을 잘 이해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간절히 받아들이려고 힘쓰고 애쓰는 사람들만이 새 이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둘째로 흰 돌 위에 기록된 새 이름을 깨닫기 위해서는 먼저 흰 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새 이름이 기록된 곳이 바로 흰 돌이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흰 돌뿐만 아니라 산 돌, 버린 돌, 머릿돌이 모두 비유적으로 구원자 예수님을 가리키고 있다(베드로전서 2:4~8). 흰 돌 위의 새 이름은 결국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을 뜻하는데, 만약 예수님의 새 이름을 아무나 다 알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오히려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왜냐하면 받는 자밖에는 결코 새 이름을 알 사람이 없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받는 자는 당연히 알 수 있다는 뜻인데 여기서 받는 자라는 말은 마음문을 열고 진리를 깨달아 결국 새 이름을 받아들이는 사람을 뜻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새 이름의 특징을 잘 알아야 하는데, 만약 그 특징을 모르면 새 이름의 주인공을 찾을 수도 없고 알아보거나 영접할 수도 없게 된다. 이는 마치 과거에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영접하지 못했던 것과 똑같다. 가령 약 20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지인들의 얼굴과 헤어스타일만 자세히 살펴봐도 성별과 이름을 어렵지 않게 식별해낼 수 있는 것처럼 새 이름 또한 특징이 있기 때문에 그 특징만 알면 문제는 의외로 쉽게 해결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받는 자밖에는 왜 새 이름을 아무도 알 수 없도록 되어 있을까. 새 이름은 세상 어떤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너무나 값진 이름이기에 오직 열린 마음으로 이제까지 자신이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이나 선입견, 편견, 오해, 정통사상, 인맥, 고집과 교만, 직분이나 직책에 대한 욕심과 미련을 다 버리고 배설물처럼 여기지 않고는 절대 깨달을 수 없다. 새 이름에 대한 깨달음은커녕 오히려 이단이라는 거부감과 갈등 그리고 악의적인 비판, 수많은 장애물과 걸림돌에 스스로 걸려 넘어질 것이다.




오직 깨끗하고 순수한 어린아이 같은 심정으로 자신을 낮추고 새롭게 배우고자 하는 겸손한 마음이 아니면 결코 쉽게 받아들일 수 없도록 차단되어 있고 특히 교만한 자에게는 철저히 잠금장치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정말 마음문을 활짝 열고 간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려는 마음이 없이는 결코 알 수 없는 것이 마지막 시대의 비밀 중의 비밀인 새 이름인 것이다. 비록 쉽지는 않겠지만 큰 것을 얻으려면 작은 것을 버릴 줄도 알아야 하며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글출처:패스티브닷컴



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죽을수 밖에 없던 우리들을 살려주시려 생명과의 실체인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 가지고 오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상홍님 믿고 새언약유월절 지켜 구원 얻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성경을 허락하신 궁극적인 목적은 영혼의 구원에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반드시 만나야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많은 비유가 기록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창세기에 기록된 에덴동산의 역사는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떨어진 인류의 범죄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비유속에 감추어진 참된 의미를 깨닫는다면 인류가 짊어지고 있는

사망의 고리를 풀어낼수 있습니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은 허락된 사람들과 허락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 비밀을 알 수 있도록 허락된 사람들은 천국을 약속받은,

참으로 복 받은 사람들이라 하겠습니다.



선악과의 범죄와 생명과





에덴의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명하셨으나

인류는 뱀의 미혹에 빠져 선악과를 따 먹고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창 2장 13-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장 1-6절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 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의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죽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비유상의 뱀은 마귀를 뜻합니다(계12장9절 참고).

간교한 마귀는 사람의 심리적인 약점을 잘 알고 교묘하게 접근해 죄와 사망을 끌어들였습니다.

에덴의 범죄는 실상 하늘나라에서 우리가 지은 죄를 재구성하여

우리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대목입니다.

이 땅에 태어나는 사람은 아담과 하와처럼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에덴동산에는 선악과를 먹고 죽게된 사람이라도

먹기만 하면 살 수 있는 생명과가 있었습니다.



창 3장 22-24절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시고,

생명과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그룹들과 두루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 길을 지키게 하셨습니다.



전 인류는 생명과를 먹지 못하여 죽을 수 밖에 없는 가련한 존재가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시금 먹기만 하면 살 수 있는 생명과를 다시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죄로 인해 잃어버렸던 생명과의 실체는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 즉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이 바로 생명과의 실체요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허락해 주실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해 주심으로 잃었던 생명과를 다시 허락해주신 분

바로 안상홍하나님이십니다



생명과의 실체인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2013년 11월 26일 화요일

성령시대 구원받을수 있는 방법은?^^ 새이름을 불려야 구원을 얻는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시대에 오신
그리스도 이십니다.

그러하기에 지금 이시대 안상홍님을 믿지 않으면 결코 
구원을 받을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상홍님 믿어 꼭 구원 얻으시기 
바랍니다.



새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교회는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이 구원의 길이라고 말한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로마서 10:9, 13)


그런데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 인용한 성경 구절이 원래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 얻는다는 말씀이었을까? 아니다. 로마서에 인용된 구절은 원래 구약성경 요엘서의 말씀이다.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요엘 2:32)


사도 바울이 전도하던 시대에는 구약성경만 있었다. 구약 요엘서에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고 하였다. 그런데 어째서 사도 바울은 당시 성경에도 없는 ‘예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는가?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신 분이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빌립보서 2:5~8)


그러므로 ‘예수’라는 이름은 ’여호와’ 하나님의 새로운 이름이다. 즉, ‘여호와’라는 이름과 ‘예수’라는 이름은 한 분 하나님의 다른 이름인 것이다. 그렇다면 아무 이름이나 선택해서 부르면 구원을 받게 될까? 만약 그렇다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유대인들도 구원을 받는다. 그들도 '여호와'라는 이름은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이름이 등장하면 그 새 이름을 믿는 자가 구원받는다. 새 이름을 부인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는 ‘여호와’라는 이름만 구원자로 믿고 있던 유대인들에게 오직 ‘예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증거하였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11~12)


그런데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와 ‘예수’ 외에 더 이상은 없을까?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알아야 할 구원자의 이름은 셋이 있다고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복음 28:19)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의 이름은 ‘예수’이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인가? 성경은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등장할 것을 예언하였다.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바로 성령의 이름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여호와의 새 이름인 예수님이 등장하였을 때 유대인들은 '여호와'라는 이름만 구원자의 이름이라며 예수님의 이름을 배척하고 사도들을 핍박했다. 그와 같이 예수님의 새 이름인 성령의 이름이 등장하자 이제는 '예수'라는 이름만 구원자의 이름이라며 성령의 '새 이름'을 배척하고 핍박하고 있다. 여호와의 새 이름 '예수'님의 이름이 등장하고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새 이름이 등장하면 누구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겠는가. 그리고 성령의 '새 이름'을 배척하는 것은 누구를 배척하는 것인가.

출처:패스티브닷컴


성령시대 구원자의 새이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교회(www.watv.org)


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지금 이시대에도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기도해야 한다고요? 안돼요~ 안상홍님이름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왜냐면

성령시대 하나님의 이름이 바로 안상홍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안상홍님 믿고 영접하시고 기도하셔서 

구원 받으시기 바랍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

성령시대 우리는 어떤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할까요?

여전히 성부시대 구원자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할까요?

아님 성자시대 구원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할까요?

더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도

기도의 응답을 받을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선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과 성령의 이름이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이름성부시대에 구원자의 이름으로 쓰셨고

아들의 이름성자시대에 구원자의 이름으로 쓰셨습니다.

그럼 남은 성령의 이름은 언제 쓰실까요?

바로 성령시대에 쓰십니다.

안상홍님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입니다.


지금 이시대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응답받을수 있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교회(www.watv.org)



2013년 11월 9일 토요일

어머니가 있어, 어머니하나님을 믿어 행복한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이 있어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아버지하나님을 증거한 성경이 바로 어머니하나님도 증거하고 있습니다.

안증회(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어

구원 받으시기 바랍니다.^^*





누구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한가


1950년 이후 영국과 미국 등 선진국의 행복지수는 국내총생산(GDP)의 증가를 따라가지 못했다. 오히려 주춤하거나 후퇴했다. 지난 60년간 급성장해 세계 10대 경제대국이라는 신화를 만들어낸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OECD 34개국 중 32위다. 거의 꼴찌나 다름없다.


더 많은 것을 가졌는데 왜 행복하지 않은 것일까. 국내 한 일간지에서 다룬 ‘행복의 조건 설문 2’라는 제하의 기사는 이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한국인 2000여 명을 대상으로 ‘누구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한가’ 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1순위가 ‘가족’이었다는 것이다(친구 14.6%, 혼자 있을 때 12.6%, 항상 행복하다 6.9%, 취미를 함께하는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 4.7%, 항상 행복하지 않다 3.8%, 직장에서 일할 때 1.7%). 다시 말해 행복

의 원천은 물질이 아니라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장 편하고 가장 아끼는 ‘가족’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가족이란 혈연으로 맺어진 관계다. ‘아버지’가 계시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가 있다. 그리고 당연히 ‘어머니’가 계신다. 그리고 이들을 통해 최고조의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다. 편부 가정보다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는 가정이 더 안정되고 완전해보이고 더 행복할 가능성이 크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영혼의 이치도 마찬가지다.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1~4)


우리 영혼이 장차 돌아갈 천국은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는 곳이라고 한다. 행복만이 가득한 곳이다. 이렇듯 완전한 나라에 어머니 하나님이 부재한 상태라면 좀 이상하지 않은가.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에 ‘어머니’를 두셨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지 않은가. 그리고 왜 굳이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는가.


아무리 곱씹어봐도 어머니 하나님이 부재한 천국은 불완전해 보인다. 완전한 행복의 원천은 가족 중에서도 단연 ‘어머니’다.

글,그림출처:패스티브닷컴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8일 금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말씀을 정금보다 소중히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을 통해 엘로힘하나님이 성령시대 구원자이심을 온전히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꼭 성경말씀, 즉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여 보세요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그리스도 엘로힘하나님이 보이실 겁니다.^^*


성경, 왜 주셨을까?


하나님의교회는 왜 그리 성경을 많이 보느냐고 묻는다. 믿노라 하는 자의 질문이다. 성경을 많이 보지 않느냐 되물으니 일곱 번 완독해 봤다며 자랑스레 이야기한다. 혹시 성경 첫 장과 끝장에 등장하는 '우리'라는 엘로힘 하나님을 기억할까 하여 마음에 남는 말씀이나 구절이 있느냐 물으니 '가라사대'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대답한다. 씁쓸하다.


성경이 없던 시대에 살았던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말씀에 순종했다. 그 시대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목숨보다 귀히 여기며 따랐다.


성경이 없어도 하나님을 잘 믿을 수 있는데 왜 굳이 성경을 기록하셨을까? 그것은 장차 이 땅에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당신을 증거하기 위함이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성경은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실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한 책이다. 그 예언 따라 오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구약성경을 통해 당신을 증거하셨다면 예수님께서는 신약성경을 통해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을 예언하셨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이 시대 우리의 구원은 신·구약 성경이 증거하는 두 번째 나타나시는 하나님을 통해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경을 절대적으로 믿지 못해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배척했던 유대인들과 같은 길을 걸을 것인가. 아니면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같은 믿음의 선진들처럼 그 시대 구원자로 오신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여 넘치는 축복을 받을 것인가. 성경 말씀을 절대시하는 당신이라면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을 것이다.

글,그림출처: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두고 엘로힘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www.watv.org)

2013년 11월 7일 목요일

엘로힘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늘 순종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의 모든 말씀을 더하거나 빼지 않고 지키고 있습니다.

(계22:18)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믿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순종하는 가운데 구원 받으시는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왕이 준 씨앗

옛날 어느 나라에 현명한 왕이 있었다. 왕은 자기 백성들이 얼마나 도덕적으로 청렴한지, 왕의 명령을 잘 준행하는지 알고 싶었다. 그래서 왕은 백성들의 집집마다 꽃씨를 나누어주며 내년 이맘 때 꽃을 가장 훌륭하게 피운 사람에게 큰 상을 내리겠다고 공표했다. 


일 년 후, 왕은 백성들에게 각자 가꾼 꽃을 들고 나오라고 명했다. 길가에 나온 백성들은 왕의 행렬 앞에 빨갛고 노란 색색가지 꽃이 핀 화분을 들고 나와서 자신들이 정성 들여 피운 꽃이라고 앞다투어 자랑했다. 

왕이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며 지나는데 유달리 한 소년만 빈손으로 나와서 울고 있었다. 왕이 소년에게 왜 우느냐고 묻자 소년은 아무리 정성을 쏟아도 이상하게 자기 꽃씨만 싹을 틔우지 않아 자신이 이 나라에서 가장 쓸모없는 존재처럼 여겨져 울고 있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왕은 소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자신이 찾던 사람이 바로 이 소년이라고 선포했다.


사실 왕이 백성들에게 나눠준 꽃씨는 모두 삶은 것으로, 애초에 생명력이 없는 것이었다. 겉보기에는 멀쩡했으나 심었을 때 절대로 꽃이 피지 않는 씨앗을 주었던 것이다. 보이지 않는 중에도 왕의 말을 순종하고 진심으로 따르는 백성을 찾고 싶었던 왕은 그런 백성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다는 데 기뻐하고 만족하며 소년에게 후한 상을 내렸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사울)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사무엘상 15:22~23)



글,그림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 구원위해 주신 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말씀을 온전히 따르며 순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 오셔서 하나님의 뜻 따르시고

구원 얻으시기 바랍니다.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성경은 어머니증거>>>>본것을 증거하는<<<< 안증회


안증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증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증회에서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바라보고 믿어 구원 얻으시길 바랍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중 하나님은 무조건 한분 아버지하나님뿐이라며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안증회를 배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증회는 본것을 증거하고 그들은 보지않은 것을 배척하고 있습니다.

과연 보고 증거하는 이가 맞을까요 아님 보지도 않고 없다고 말만하는 이가 맞을까요?

본것을 말하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가 맞습니다.

안증회는 성경에서 어머니하나님을 보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11: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사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

위하여 갈꼬...

이외에도 성경은 수많은 구절을 통해 '우리'라는 복수의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안증회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 특별한 날 >>>안식일 지키는>>>안증회




안증회는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시고 특별히 쉬신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안증회는 2천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안증회는 창조주의 기념일을 지키며 하나님의 백성된 도리를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증회는 하나님께서 안식일에 명하신 모든 축복을 다~받고 있답니다.

안증회(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 지켜 하나님의 백성되어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천지창조와 안식일

안식일은 편안할 안(安), 쉴 식(息), 날 일(日)로 ‘편안히 쉬는 날’을 뜻한다. 그 유래는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1~3)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이날을 축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다. 이처럼 안식일은 천지창조와 더불어 시작된 위대한 창조주의 기념일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날을 성일(聖日)로 구별하셔서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고 하나님만을 섬기는 날로 제정하셨다. 모세 때에 내려와서는 하나님의 법을 성문화하시며 십계명을 반포하셨는데, 네 번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 준수에 관한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시며 그 이유를 이렇게 부연하셨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11)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이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라는 것을 공포하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은 그날을 성일로 삼아 거룩하게 지켰다. 하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을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출애굽기 31:14~17)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에스겔 20:19~20)


믿음의 근간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는 데서 출발한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엿새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지 않는 셈이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글,그림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창조주의 기념일 새언약안식일 지키는 안증회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 참 뜻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참과 거짓, 진짜와 가짜, 흑과 백, 늘 우리는 이 둘 사이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뀔수도 있는 중대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성경에도 진리와 거짓이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참진리과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면 구원에 이를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2천년전 예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초대교회진리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참진리를 지키고 행하여 영혼의 구원 받으시기 바랍니다.





진짜와 가짜

성경에 보면 예수님을 믿고 그 이름을 시인하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고도 말씀하셨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 10:9)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로마서에는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에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하셨다. 그러나 마태복음에는 입으로 주여 주여 하고 시인해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하셨다. 어느 말씀이 맞는 것일까? 당연히 둘 다 옳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처음 새 언약 복음으로 진리 교회를 세우셨을 당시에는 진리도 하나고, 가르침도 하나며, 예수님을 믿는 교회도 하나뿐이었다. 예수님의 이름을 시인하고 믿는다는 것은 바로 그 유일한 진리 교회에서 믿음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러나, 예수님 승천 이후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닌 마귀가 심은 불법의 씨앗과 다른 복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베드로와 바울은 진리의 도를 훼방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질시킨 다른 복음을 따르면 저주와 멸망을 당한다고 경고하였다.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베드로후서 2:1)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6~8)


이단, 다른 복음으로 불리는 가짜가 등장하면서부터는 진리와 가짜를 분별하는 분별력이 필요하게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가짜를 분별하는 방법으로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 않는 불법자들이 바로 멸망받을 가짜라고 알려주신 것이다.


가짜는 성경을 통해 진리를 분별하는 것을 가장 싫어한다. 지은 말과 거짓말이 다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며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고 한다. 진짜와 가짜를 분별할 시도조차 못하도록 차단하는 것이다. 아이러니한 것은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면서도 나름 이단이라는 것을 판단한다는 것이다. 자신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 복음을 모두 버리고 불법을 자행하면서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합리화하면서, 자신들의 교리와 다른 교단은 모두 이단이라고 매도한다. 그런 일을 하면서도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진짜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오직 하나의 진리, 오직 하나의 가르침, 그리고 그 가르침을 따르는 오직 하나의 교회다. 이것을 분별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것이다.

글,그림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