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
님께서 주신 모든 말씀과 성경의 모든 말씀, 계명을 준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준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표현해 보세요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상대방에게 그 사랑을 표현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사랑의 표현에 있어서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상대가 기뻐하기는커녕
오히려 싫어하는데 본인만 좋아하는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한다면 이는 진정한 사랑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표현해야 하겠습니까?
이 역시 우리 개인의 생각이나 방식대로 해서는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 생각보다 높다고 하셨으니
(사55:9),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방식을 따라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표현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요14:15~21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이 말씀을 보자면--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향한 영적 사랑의 표현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앙인이라면 하나님께서 정하시고 지키라 하신
계명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럼 하나님을 사랑할수 있는 방법인 하나님의 계명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하나님의 교회하면 금방 떠올리는 새언약 안식일 외에도 7개의 절기가 있답니다.

이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 아시겠죠?
우리 모두 실천해서 하나님의 원하시는 방법대로 하나님을 사랑합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고 하셨지요..
답글삭제성경이 증거하고 예수님께서 친히 본으로 지키신 하나님의 계명은 일곱째 날 안식일..새언약 유월절 등 3차 7개절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