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천지를 창조하신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신앙하는@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엘로힘하나님은  복수의 하나님으로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천지를 창조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신앙하고 있습니다.

엘로힘하나님은 오직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에 거하신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엘로힘하나님 믿고 영접하셔서

영혼의 구원 얻는 하늘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두 분 하나님께서 홀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신 이유

성경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임을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


천지 창조의 과정을 기록한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을 ‘엘로힘’이라는 복수명사로 표현하였다. 그리고 ‘우리’라는 복수 대명사를 사용했다. 하나님이 한 분이라면 ‘하나님’을 ‘엘’ 또는 ‘엘로하’라는 단수 명사로 표현해야 하고 대명사도 ‘나’라는 표현을 사용하셔야 한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결코 한 분이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다는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다.


그런데 또 다른 성경구절에서 하나님은 ‘홀로’ 천지를 지으셨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창세기에서는 두 분 하나님께서 천지를 지으셨다고 하셨는데 왜 이사야서에는 홀로 지으셨다고 하셨을까? 둘 중에 한 곳은 잘못된 말씀일까? 혹시 성경이 모순일까?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를 통해 그 이유를 알려 주셨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세기 2:24)


아담과 하와는 분명 남자와 여자로서 각각 존재하는 둘이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연합하여 하나를 이룬다고 하였다. 그래서 성경은 아담과 하와를 함께 칭할 때 아담을 대표로 하여 하나로 칭하셨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로마서 5:14)


선악과의 범죄는 아담 한 사람의 범죄가 아니다. 아담과 하와 둘이 먹었고 더구나 최초로 선악과를 먹은 사람은 하와였다. 그러나 성경은 선악과의 범죄를 아담 한 사람의 범죄로 기록하였다. 아담과 하와를 연합하여 하나로 보고 아담을 그 대표자로 칭한 것이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께서 연합하여 이루신 천지 창조사역을 홀로 지으셨다고 하신 이유를 알려준다.


아담과 하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최초의 사람이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의 범죄를 ‘한 사람의’ 범죄로 표현하시고 아담으로 대표하여 나타내셨다. 마찬가지로 두 분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연합된 창조 사역도 ‘홀로’ 창조하셨다 하시고 아버지 하나님의 창조사역으로 대표하여 나타내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의 깊은 뜻을 알지 못하고 만물을 통해 보여주신 두 분 하나님의 거룩한 신성을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창세기 1장으로부터 요한 계시록 끝장까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

글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엘로힘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너는 내 것이라<<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은 누구??[엘로힘하나님을 사모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과 한몸되는 약속이 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재앙에서도 지켜주신다 약속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교회에서 새언약유월절 지켜 구원얻고 천국가시는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너는 내 것이라'

사43:1~2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
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하나님께선 '너는 내것이라' 말씀하시고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들을 불과 물 가운데에서도
항상 지켜 주신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어떤 자들을 가리켜 너는 내것이라 항상 지켜주신다 말씀하셨을까요?

믿기만 하면 다~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 되는 것일까? 아닙니다. NO!!!


요6:54~57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자 그로 인하여 산다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선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를 당신과 한몸되게 하시고 한몸된 그를 살려
주신다 말씀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너는 내 것이라) 은 바로 새언약 유월절 지킨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사랑의 언약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지켜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와 한몸 이뤄

재앙에서 구원받고 천국가시는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하나님을 사랑한다면??----->>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선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 명하셨습니다.(요14:15)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들을 십자가 이후로

폐했다고 지키면 안된다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폐하러 오신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러 오셨다 하셨습니다.(마5:17)

우리가 지켜야할 완전케 하신 율법이 있습니다. 

그 중 한가지 안식일에 대한 좋은 내용이 있어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2천년전 예수님이 완전케 해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껜 아주 특별한 새언약안식일도 지키고 있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계명 지켜 하나님 사랑을 나타내 보세요^^






하나님의 특별한 날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31:13~15).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마가복음 16:9)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라고 번역하였다.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는 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라 ‘한 주의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이라고 되어 있다(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다음은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또 다른 책 ‘억만인의 신앙’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밝히고 있다. “’안식’이라는 말은 ‘쉰다’는 뜻이요, 주일의 일곱째 날 곧 토요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요일상 토요일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 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

글,그림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예루살렘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이치를 통해 우리에게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영혼의 생명을 낳는 존재

바로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통해,만물의 이치를 통해 아버지께서 증거하신

어머니하나님을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아버지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 믿어

꼭 영혼의 생명 얻어 천국가시는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예루살렘은 어머니가 될 수 없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에 기록된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다.


그런데 어떤 자들은 성경에 기록된 예루살렘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두 언약 가운데 신약을 표상하는 것뿐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의 주장을 들어보자.



갈라디아서 4장 26절의 말씀은 실제로 우리에게 어머니가 계시다는 것이 아니다. 21절부터 읽어보면 이를 알 수 있다.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아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 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 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21~31)


분명히 말씀하시길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하시면서 “하가는 구약을 표상하고 사라는 신약을 표상”한다고 하지 않는가! 실제로 우리에게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는 것이 아니라 새 언약을 사라, 예루살렘으로 비유한 것일 뿐이다. 즉 우리는 새 언약으로 자녀가 되었음을 알려주기 위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이라고 하였던 것이다.


과연 그들의 주장대로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는 말씀인지 하나님께서 이 말씀에 담아놓으신 뜻을 살펴보자. 그들의 주장처럼 두 여자는 두 언약을 표상하고 있다. 단지 그것뿐이겠는가. 만약 그렇다면 왜 사도 바울은 ‘사라는 새 언약’이라고 말하지 않았는가. 문맥상 앞의 구절에서 두 언약 가운데 ‘하나(구약)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하였으면, 사라에 대한 설명도 ‘하나(신약)는 … 사라라’라고 해야 한다. 하지만 바울은 사라에 대한 언급은 아예 하지 않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설명하고 있다. 왜 그랬을까.


먼저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 보자.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갈라디아서 4장의 하늘 예루살렘이 요한계시록 21장에도 등장한다. 천사는 요한에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하늘 예루살렘을 보여준다. 과연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일까. 정말 신약만을 가리키는 것일까.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늘 예루살렘은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시다.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아버지 하나님이다. 아버지 하나님과 생명을 주시는 구원자, 그가 곧 신부(The bride)이다. 또한 19장에서도 신부는 어린양과의 혼인 기약을 이루기 위해 단장하시는 인격체로 그려지고 있다. 따라서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한다.


이 말씀은 사라가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실제로 성경에서 아브라함은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한다고 하였으니, 그의 아내 사라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누가복음 16:19~24). 하나님께서는 왜 사라를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하도록 한 것일까. 이는 아브라함 가정에서 일어난 상속 문제 곧 후사를 결정하는 내용에서 알 수 있다.


아브라함의 유업을 누가 이을 것인가를 놓고, 하갈의 자녀인 이스마엘과 사라의 자녀인 이삭이 후보로 올랐다. 결국 갈라디아서의 내용처럼, 하나님께서는 종의 자녀인 이스마엘이 아닌 자유자인 사라의 자녀 이삭을 선택하셨다. 오직 이삭은 그의 어머니가 사라라는 이유만으로 유업을 얻은 것이다.


사도 바울은 이 내용을 실존했던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로 국한시키지 않는다.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라고 가르치면서 우리의 구원과 결부시켰다. 우리가 이삭과 같은 자가 되어야 하늘의 유업을 얻게 된다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곧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이삭과 같은 자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이처럼 우리들의 축복은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서 얻어진다. 하늘 예루살렘을 두 언약 가운데 신약으로만 국한시킨다면 큰 오산이다. 바울의 증거대로라면 하늘 예루살렘은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우리 어머니’시다.



글,그림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2013년 10월 26일 토요일

성령시대 우리가 할일은>>성령시대 구원자 엘로힘하나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령과 신부를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령=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

신부=어머니하나님

성령과 신부는 성령시대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과 신부되신 엘로힘하나님 믿고 영접하셔서

믿음의 결국 영혼의 구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2천년전 사도들에게 성령을 허락하신 분이 계십니다.


행2:1~4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들에게 성령을 허락해 주신분 바로 그리스도 예수님이십니다.
(요7:37~39-생수는성령)

그럼 성령 받았던 사도들은 받은 성령으로 무엇을 했을까요?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바로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이 근본하나님 이심을 전 세계에 증거하는 증인들이 되었습니다.

2천년전 사도들은 성령주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증거하는 증인들이 되었습니다.



이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성령을 받고 누구를 증거하는 증인들이 되어야 할까요?



성령시대 생명수 즉, 성령을 주시는 분은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아버지하나님을 가리킵니다.


그럼 신부는 누구실까요?



성령시대 우리에게 성령을 허락해주시는 분은 바로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그럼 우리가 할일은?

맞습니다.

이시대 우리에게 성령을 허락해주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증인들이 되어야겠습니다.










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우리의 생명되신 어머니하나님<<<이 있어 행복합니다[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으며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세계에 전파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시대 가장 위대한 사랑 바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의 끝없는 사랑받고

생명얻어 아름다운 천국 함께 가요^^




어머니는 생명입니다

2010년 3월 25일, 호주 시드니의 한 병원에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어났다. 죽었던 아기가 다시 살아난 것이다. 이 아기는 임신 27주 만에 세상에 나온 이른둥이(미숙아) 쌍둥이 중 한 명이다. 의사는 아기에게 출생 20분 만에 사망 선고를 내렸다. 아기를 그렇게 허망하게 보낼 수 없었던 엄마는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아기를 가슴 위에 올려놓았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안을 수 있는 기회였다. 그런데…몇 분이 지나자 죽은 줄만 알았던 아기의 호흡이 조금씩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두 시간 뒤, 아기는 엄마의 품에서 여느 아기들처럼 호흡을 하고 있었다. 기적의 순간이었다.


얼마 전 모 방송사는 ‘엄마 품의 기적, 캥거루케어’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 기적의 순간을 전했다. 도대체 어떤 힘이 죽은 아기를 살린 것일까? 엄마가 아기와 서로 피부를 맞대고 가슴에 감싸 안는 일명 ‘캥거루 케어’. 전문가들은 이런 케어 방법이 단순히 안는 행위로 보이지만 그 내면에서는 신비로운 작용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아기의 배꼽부터 가슴까지 맨살을 밀착시켰을 때, 피부가 서로 맞닿으면서 아기의 특수감각섬유를 자극하게 돼 뇌에 쾌락 신호를 보낸다는 것. 신호는 뇌섬엽피질로 이동하게 되고 ‘옥시토신’을 분비하게 된다. 이 ‘옥시토신’은 뇌간으로 가서 아기 뇌에 안정적이고 편안한 상태를 만들어준다. 또한 주사나 혈액채취와 같은 치료과정에서 겪게 되는 고통을 감소시켜 주기도 한다. 다시 말해 엄마의 품에서 아기는 세상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편안한 기분을 느끼게 되고 이런 기분이 고통을 감소시켜 준다는 것이다. 심지어 죽은 아기가 다시 생명을 얻는 기적까지 일으킬 정도로 말이다.


이것은 자연 발생적인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누군가 인체속에 담아놓은 신비한 섭리다. 이러한 섭리를 만드신 분이 누구겠는가.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실 때 그 안에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담아두셨다고 하셨다. 죽은 아기가 엄마의 품에서 다시 생명을 얻고, 엄마의 품에서 가장 큰 평안을 얻는 것! 이 안에도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이 담긴 것이다. 이러한 이치로 보면 우리 영혼에도 생명을 소성시키는 영의 어머니가 계셔야 한다. 자녀들을 품에 안아 가장 큰 평안을 주시는 어머니 말이다. 그렇다면 정말 우리에게 영의 어머니가 계실까?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26, 31)


성경은 구원받을 자녀인 우리들에게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가 계신다고 증거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때 성령이신 재림 그리스도와 함께 자녀들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다고 예언하였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지금,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신다. 그 품 안에 안긴다면 가장 큰 평안을 얻으리라.

출처:패스티브닷컴(pesteve.com)






누구에게^^~~~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되신 엘로힘하나님께~~ 어서 오세요^^

2013년 10월 24일 목요일

하늘 혈통을 이어받은 곳>>>바로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랍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새언약유월절은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

천국을 유업으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혈통도 목적도 다 달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보고 영접할 수 있는 필수조건은 사람의 육정이나 혈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한다. 그 절차는 반드시 침례로 거듭나고 새 언약 유월절로 하늘 부모님의 핏줄을 이어받는 것이다. 곤충이든 동물이든 사람이든 부모의 유전자와 혈통을 이어받지 않는 새생명이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


신앙생활의 궁극적인 목적은 70~80년 나그네 인생으로 살다가 죽음으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함이라고 알려주고 있다(베드로전서 1:9, 시편 90:10). 따라서 우리 영혼의 근본도 모르고 장차 어디로 갈지도 모르는 신앙은 나이롱신자라고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참자녀들은 성경말씀에 매우 공감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반면, 마귀의 자녀들은 주로 어설픈 목사들의 감언이설에만 귀 기울여 맹종하는 성향과 태도를 보인다(요한복음 8:42~47). 송충이는 솔잎을, 누에는 뽕잎을 먹고 사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듯 하나님의 백성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영적 양식으로 삼아야 한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교회가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한 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하나님의교회 공식 홈페이지 www.watv.org 참고).


천국은 누구나 들락거리는 넓은 문이 아니다. 성경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말하고 있지만 가치를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울리는 꽹과리소리일 뿐이다(마태복음 7:13~14). 땅의 부모님이나 하늘 부모님은 오직 자녀들이 잘 먹고 잘 살고 잘 되는 것을 바란다. 자녀들의 행복을 질투할 부모님은 세상에 없다. 다만 땅의 부모님은 육신의 삶에 목적을 두지만 하늘 부모님은 영원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무한한 사랑과 소망을 심어주시고 베푸신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높고도 거룩한 하늘 옥좌 뒤로하시고 이 땅까지 친히 사람 되어 오셔서 한 자녀 한 자녀 세세히 살피시며 천국길로 인도하시고 진리말씀으로 깨우쳐주시건만 마귀들은 훼방과 핍박을 일삼으니 그 죗값을 어찌 다 받으려는고!


허나 이리가 좋아하는 것이 양이 아니었다면 하나님께서 오실 필요도 없었으리라. 그들은 믿는 목적이 우리와는 다르고 혈통도 근본 우리와는 달라서 일치된 마음은커녕 불협화음을 일으키고 분쟁과 오해와 시기와 미움을 불러일으켜서 하나님의 사업을 방해하는 것이 목적인 것을 하나님의 자녀들이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다.

출처:패스티브닷컴




사단 마귀에 꾐에 빠져 부모도 몰라보고 목적도 잃어 버리는 어리석은 자는 결단코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방법은? 오직 성경!!

성경을 통해서 엘로힘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하늘 부모님의 혈통을 이어받으시기 바래요^^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하나님이 말씀하신 거짓된 믿음은??>>>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행합니다.

그것이 참된 믿음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하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계명 지켜 참된 믿음의 길을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믿음은 거짓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그 계명을 지키라고 분부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표시를
행동으로 나타낸 신앙적인 표현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도 그 계명(안식일,3차7개절기)은 폐지되었다고 하며 배척하고 등한히 여기고 있습
니다. 뿐만 아니라 저들은 하나님의 계명 대신 사람의 계명을 만들어 내어서 더욱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말하기를 자신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고 또한 하나님에 대한 모든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성경은 바로 그런 자들이 거짓말하는 자들이라고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요일2:3~6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ㅏ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안에 잇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
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분명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없는
자라고 성경은 지적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진리도 없고 거짓말하는 자는 누구의 자녀
일까요? 또 거짓말(성경에서 가리키는 거짓말)은 누가 하는 행동일까요?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
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거짓말은 마귀가 하는 행동입니다.
여기서 거짓말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면서도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나님을 안다' 라고 하는 영적인 거짓말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나님을 안다'
라고 말하는 자는 모두 거짓말하는 자요, 사단의 자식이라는 분명한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가,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가를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과 마귀의 백성
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 지켜 참된 믿음안에 거하며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바로 알고 영접하셔서 구원 얻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믿음과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키고 있습니다.




2013년 10월 22일 화요일

새언약의 실체되신 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구원받는 하늘자녀^^[안증회/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은 6천년 구속사업 끝에 등장하신 우리의 구원자 이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죽을수 밖에 없는 우리들, 자녀삼아주시고 생명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 시대 등장하신 어머니하나님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서 만날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 믿고 영접하시어

영생 얻고 천국에 입성하시는 

어머니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백성은 어머니하나님의백성


하나님께서는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원하시기 위해 구약의 율법을 세우셨습니다.

그러나 이 율법으로는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에 새언약(신약)을 세워주시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렘 31:31~3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
의 말이니라


렘 31:3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렘 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
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즉,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하나님께 구원을 받으려면 마음에 새언약이 있어야 합니다.


갈 4:24~26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 어머니라.


두 언약은 옛언약(구약)과 새언약(신약)을 말하는 데 새언약은 바로 위에 있는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즉, 이 시대에 구원받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려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고 그 가르침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 시대 구원자로 등장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사람의본분을 다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천국가기 위함입니다.[새언약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명하신 

새언약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이 바로 사람의 본분이랍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사람의 본분을 다하는 가운데

천국가시는 하늘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전12:13~14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지혜의 왕 솔로몬은 전도서를 통해 모든 것이 헛되다 고백하며 
사람의 본분을 말하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럼 왜 솔로몬은 사람의 본분을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을 지키는 것이라 하였을까요?


그 해답은 2천년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
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
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예수님은 오직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갈수 있다 말하고 있습니다.

솔로몬도 천국이 있기에 사람의 본분이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라 말한 것입니다.

진정 천국가길 원한다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이 시대 우리가 경외해야할 하나님 그리고 우리가 지켜야 할 명령은 무엇일까요?



성령시대 우리가 경외해야할 하나님은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이십니다.



성령시대 우리가 지켜야할 하나님의 계명은

새언약 절기들입니다.





2013년 10월 2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어머니하나님은?[어머니하나님 믿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어머니하나님은 생명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어머니하나님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어머니하나님은 고향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어머니하나님은 천국입니다.




6천년을 기다리시다 이땅에 우리에게 친히 생명 주시러 오신 어머니

어머니가 계시기에 넘~ 행복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 믿으시고 꼭 생명얻어 구원 받으시기 바래요^^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추수감사절이 성경에 있다? NO~~~~~~~오직 생명수 주시는 초막절만 있을뿐^^[새언약 절기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절기

초.막.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초막절은 우리가 성령의 축복을 받는 너무나 중요한 절기입니다.

성경에 있는 절기는 무시하고 없는 추수감사절을 지키서는 결단코

구원을 받을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초막절 지켜 엘로힘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 받으시길 바랍니다.



잠꼬대 같은 주장이 있다. ‘구약의 절기인 칠칠절이 추수감사절’이라는 주장이다.


추수감사절이 1789년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에 의해 처음 정해져 국경일로 선포됐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개신교회들은 자신들이 지키는 추수감사절과 하나님과의 어떤 연관성을 만들기 위해 억지 주장을 한다.


그들은 칠칠절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첫 수확의 소산을 감사함으로 드렸기 때문에 칠칠절이 곧 추수감사절이라고 주장한다. 이런 논리대로라면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하나님께 드렸던 초실절도 추수감사절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왜 초실절은 추수감사절이라고 주장하지 않는가.


구약의 절기인 칠칠절은 초실절 후 칠 안식일 다음 날 50일째 되는 날이다. 계절상 봄에 해당한다. 그런데 추수감사절은 11월 셋째 주 늦가을에 지키지 않는가. 추수감사절이 칠칠절이라고 한다면 성경에 기록된 날짜에 지켜야 한다.


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오십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레위기 23:15~16)


그러나 어처구니없게도 칠칠절을 지킨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안식일과 초실절을 지키지 않는다. 안식일과 초실절, 더 나아가 하나님의 절기의 기준이 되는 유월절을 성경에 기록된 날짜에 지키지 않는다면 절대로 칠칠절이 언제인지 알 수 없다. 그런데 어떻게 추수감사절이 칠칠절이라고 할 수 있는가.


또 다른 일부 교단에서는 ‘구약의 절기인 초막절이 추수감사절’이라고 주장한다. 초막(장막)을 지어 거하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감사절이기 때문이란다. 위의 주장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 주장이다. 초막절은 성력 7월 15일로, 양력으로 9~10월에 해당한다. 11월에 지키는 추수감사절과는 한 달이나 차이가 난다.


그들은 왜 이제 와서 구약의 절기를 추수감사절과 연관 지으려고 애쓰는 것일까. 구약의 모든 절기는 폐지되었으며 구약의 절기를 지키면 저주를 받는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이제 와 추수감사절이 구약의 율법에 근거하기 때문에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니, 온전한 정신으로 말하는지조차 의심스럽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하나님과 연관 짓고 싶다면, 사람의 계명을 하나님의 절기로 둔갑시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기가 무엇이 있는지 차근차근 살펴보아야 하겠다.

글,그림출처:패스티브닷컴





2013년 10월 18일 금요일

생명수를 허락하시는날~초막절, 누가 주실까^^ [어머니하나님을 사모하는 하나님의교회]



죽을수 밖에 없는 인류 인생들의 간절한 염원인 생명수.

생명수는 예루살렘에서 초막절을 지키는 사람들에게만 약속된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따르며

초막절을 지키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수 받으시길 바랍니다.





초막절(草幕節)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이후 광야 생활하던 당시, 초막(풀이나 나무로 엮어서 만든 집)을 지어 놓고 그곳에서 칠 일간 머물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던 하나님의 절기로,
성막(장막으로 만든 성전) 재료를 모드던 일을 기념하는 날이었습니다(출35장, 레23장)

성경에는 이러한 초막절을 지키는 사람들과 지키지 않는 사람들의 차이점을 극명하게 대비
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슥14:17~18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를 내리지 아니할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슥14:12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이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 살이 썩으며 그 눈이 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 혀가 입속에서 썩을 것이요

하나님께서 초막절을 지키는 사람들에게만 내리겠다고 하신 비는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요7:2, 37~39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스가랴 선지자는 초막절에 예루살렘으로 올라오는 이들이 비를 받는다고 했고,예수님께서는 이를 가리켜'성령'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으니 예루살렘에서 내리는 비는 성령, 즉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가리킵니다.

>>>>예루살렘에서 지키는 초막절
하나님께서 성령을 약속하신 초막절은 반드시 예루살렘에서만 지키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약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초막절을 지켰던 예루살렘은 지금의 이스라엘 땅에 있는 성지를 가리키지만 사도 요한과 바울은 예루살렘의 실상을 이렇게 증거했습니다.

계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
보이니

갈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초막절을 지키는 곳으로 예언된 예루살렘의 실체는 바로 하늘 어머니
셨습니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미구에 닥칠 재앙을 면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받기 위해서는 초막절에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께로 나아가야만 합니다.

계22:17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린양의 아내=예루살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를 받을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생명수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그 가치를 아는 사람뿐입니다. 생명수의 가치를 알고 구원의 은혜를 바라는 당신이라면 초막절을 지키러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로 나아오십시요. 오셔서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생명수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요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성경의 비밀은?==>오직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만이 알려주십니다^^[안증회]


하나님의 교회는 다윗의 뿌리의 예언따라 이땅에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번째 오신 재림예수님 이십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 믿어 구원얻는 하늘자녀가 되세요


사34:16~17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 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그것들을 위하여 제비를 뽑으시며 친수로 줄을 띠어
그 땅을 그것들에 게 나눠주셨으니 그것들이 영영히 차지하며 대대로 거기 거하리라

딤후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오직 성경은 성경은 친히 쓰신 하나님만이 해석할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임의대로 성경을 해석하면 구원에 이를수 없게 됩니다.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해석할수 있다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럼 다윗의 뿌리는?바로 재림예수님(계22:16,20절)

히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번째 나타나신다 하심


다윗의 뿌리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두번째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유일하게 성경의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바로 초림예수님이 알려주신 모든 하나님의 계명(진리)을 안상홍님께서 
다시 가지고 오셔서 우리에게 모두 알려 주셨습니다.


다윗의 뿌리되신 안상홍님 믿으시고 구원 얻으시기 바랍니다.




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죄 사함 주는 생명수--->어머니하나님이 주십니다.^^[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경은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며 어머니하나님으로 부터 
생명을 얻는다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 믿고 영접하여 생명얻어 
구원얻으시기 바랍니다.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땅에 쫓겨 내려온 영혼들이 죄를 사함받고 다시금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성경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슥13:1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숙14:8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
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로 죄를 사함받아야만 영혼의 고향인 하늘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죄를 사함받을 수 있는 생명수가 솟아나는 예루살렘은 어떤 존재를 가리키는 것일까요?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하여 요한계시록에서는 이렇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오아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
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예루살렘은 어린양의 아내(신부) 즉 우리 어머니이며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분입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늘 어머니께서는 영원한 하늘 본향에 돌아가기를 원하는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 고 부르시고 계십니다. 더 이상 막연한 미래로 불안과 슬픔에 잠겨있지 마시고 하늘 어머니께서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를 받고 영원한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10월 15일 화요일

시력을 갖추어야 보이는 하나님[하나님의 교회/안증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왜냐면 성경66권이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 구원받길 원한다면 그리고 천국가길 원한다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한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믿어 구원얻고 천국가시길 바랍니다.








실력보다는 시력을 가지라

실력이란 ‘실제로 갖추고 있는 힘이나 능력’을 말한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을 잘 가르치고 끊임없이 지도력을 연구하는 교육자를 원한다. 지도력뿐 아니라 학생을 대하는 데 있어 일관성과 공정성 또한 교사에게 요구되는 조건이다.

병원에서는 의학적 지식이 풍부하고, 생명을 살려야 할 긴급한 순간에도 냉철하고 날카로운 관찰력과 판단력 있는 의사를 원한다. 또 환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과 강한 체력도 요구된다.

기업체 역시 채용 공고만 보더라도 상황은 비슷하다. 매사에 긍정적이고 성실한 사원을 채용하고자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패기 넘치는 인재여야 하며, 창의적이고 회사의 다른 구성원들과 잘 어울리는 사회성도 갖추어야 한다.

이처럼 사회는 실력 있는, 소위 능력자를 필요로 한다.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원하는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서 실력을 쌓고 이력관리를 하는 데 열심을 내고 있다. 남들보다 덜 자고 덜 쉬면서 실력을 쌓는 이유는 더 좋은 미래가 펼쳐질 거라는 믿음에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능력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13)

하나님을 만나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이보다 먼저 필요한 것이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고 생명을 주시는 성령과 신부가 보이는가. 성령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 되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말이다. 모든 능력과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는 실력이 아닌 ‘시력’을 가져야 한다. 시력만 있으면 실력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자연히 따라오게 마련이다.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요한복음 6:36)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시력이 없다면 영혼의 미래는 암울해질 수밖에 없다. 능력자가 되길 원한다면 실력보다는 시력을 가지라.

글,그림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