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4일 금요일

우연이 아닌 god약속받은 하나님의 교회




오늘날 세상에는 사람들이 상상조차 할수 없는 많은 재앙과 재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많은 재앙가운데에서 보호함을 받고 구원 받을수 있는 길은 없을까요?

간혹 재앙을 피해 우연히 살아남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연은 잠깐 우연히 살아났다 할찌라도 또 다시 재앙에서 구원받는 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때에도 살아남을수 있을까요? 결코NO!

우연으로써는 인생의 삶이 너무나 험난 하기에 우리는 하나님께 약속을 받아야 합니다.

그 약속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침례로써 구원의 표를 주셨고



새언약유월절로 재앙에서 구원 주신다 약속하셨습니다.



침례, 새언약유월절 그외 하나님의 모든 약속이 있는 이 지구상에 유일한 곳 그곳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우연이 아닌 약속으로 재앙에서 구원받고 영혼도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약속으로 구원받는 하나님의교회(www.watv.org)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성령과 신부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전지전능하신 성령 안상홍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지전능하신 신부 하늘어머니를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에 무엇이든 가능하시답니다.

어떤 이들은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 될수 있느냐며 말하고 있지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는 근본 하나님이시고 친히 사람되어 오신 것입니다.

성경에 예언되어 있고 그 예언에따라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럼 그 성경구절을 살펴볼까요?


요한계시록은 앞으로 있을 일들을 미리 기록해 두신 예언서 입니다.

성경에선 이미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주실것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예언되어 있다면, 반드시 이루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마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친히 사람되어

이땅에 오신

성령되신 안상홍하나님과

신부되신 하늘어머니

함께 믿어 구원 얻어 함께 천국가요^^~





2014년 2월 10일 월요일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유일하게 하나님의 모든 진리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로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셨기에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모든 진리를 지키고 선한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자 하는 하나님의

교회를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교리와 틀리다고 비방하고 훼방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행5: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www.watv.org


하나님의 교회는 유일하게 초대교회신앙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결단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참진리를 지키고 구원 얻는 자녀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글, 그림 출처->패스티브닷컴

>>>>>쌤통 심리학, 샤덴프로이데

옛말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다. 타인이 잘되니 비교되고 질투가 생긴다는 뜻의 속담이다. 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쌤통 심리학’이 있다. 독일어로 샤덴프로이데(Schadenfreude)라고 불리는 이 심리는 타인의 불행에 속으로 고소해하는 사람의 심리를 말한다. 타인으로 말미암아 어떤 해도 입지 않았지만 아무 이유 없이 남의 불행에 대해 기쁨이나 쾌감을 느끼는 심리 상태다. 잘나가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빚더미에 앉거나, 명예가 하늘을 찌르던 사람이 나락으로 떨어지면 자신이 덕을 본 것도 아니면서 고소한 마음이 드는 이 심리는 미국 켄터키대학 심리학과 리처드 스미스(Richard Smith) 교수가 처음 거론했다.



누구에게나 있지만 차마 내보이기 싫은, 또는 인정하기 싫은 이 감정은 자존감을 위해 끊임없이 우월해지고자 남과 비교를 시도하는 뇌구조에서 발단한다. 사람들은 남보다 나은 부분을 발견하면 쾌감을 느끼며 자존감을 회복한다. 문제는 자신의 노력으로 얻는 자존감이 아닌 타인의 불행을 들춰내거나 ‘누가 누가 카더라’라는 가십거리를 인용해 악의적 댓글로 얻는 자존감에 샤덴프로이데가 작용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샤덴프로이데로 인해 빚어지는 결과 중 하나가 ‘루머’다. 쌤통 심리는 자신만 느끼는 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타인에게 들은 말은 샤덴프로이데라는 감정이 더해져 재생산되며 다시 제삼자에게 이어진다.



유명한 루머 전문가이자 미국 로체스터 공과대학 교수인 니콜라스 디폰조(Nicholas DiFonzo) 박사는 “루머 즉 소문은 사람들이 중요하거나 흥미롭게 여기는 주제에 대해 입증되지 않은 정보로 구성된다”고 말했다. 그렇다. 소문은 애매모호하며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을 흥미롭게 조합시켜 만든 것이다. 정보의 제공이라는 공통점을 놓고 보자면 ‘뉴스’와 ‘소문’은 닮았지만 이 둘 사이에는 ‘입증’이라는 중요한 매개체가 빠져 있다. 감정에 내재한 샤덴프로이데로 빚어진 각종 루머들은 이 시간에도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두려움과 불안감을 건드리며 쉽게 전염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기성교단이 가지고 있는 심리에도 이런 샤덴프로이데가 작용하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교회가 나날이 성장해가는 것을 지켜봐 왔다. 전 세계로 펴져나가는 하늘 어머니에 대한 복음으로 설립 50년 만에 175개국에 2,500여 교회, 등록성도 수가 200만 명이 넘었다. 엘로힘 하나님의 뜻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를 보니 샤덴프로이데라는 감정이 극에 달했던 것일까. 기성교단은 ‘카더라 통신’을 인용한 악의적 루머를 퍼트리며 하나님의교회를 흠집 내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행태를 단지 쌤통 심리 상태로만 치부해서는 안 된다. 연예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가십거리로 삼았던 네티즌들,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무자비로 소문을 유포했던 악플러들이 어떤 처벌을 받았던가. 이는 명백한 범죄다. 샤덴프로이데라는 감정으로만 여기기에 상대는 너무나 큰 상처와 피해를 받는다. 해서, 법은 악성루머를 조장하고 유포한 자들에 대해 단호한 처벌을 내리고 있다.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입증’되지 않는 정보를 유포한 책임, 그리고 그 죗값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물으실 거라는 것이다.

2014년 2월 6일 목요일

하늘을 소망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속하신 영원한생명과 우리의 고향 하늘나라를 늘 소망하고 있습니다.

세상살이가 아무리 각박하더라도 하늘소망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오늘도 행복합니다.




어떤이들은 사람이 죽은후 모든것이 끝날것이다 생각하며, 죽어보지 않아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지 못해서 천국도 없고 영원한 생명도 없다 말하며 그렇게 믿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영혼의 존재를 영혼의 세계를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다해서 있는게 없어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인생으로써는 생각할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것입니다.

꼭 믿어 함께 구원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죽어보지 않아서


부시맨이 처음 콜라병을 발견했을 때 그는 그것의 실체를 알지 못했다. 전혀 본 적이 없고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글이나 밀림 속에서만 사는 사람은 문명세계를 이해하지 못한다. 하루살이는 ‘내일’이라는 시간을, 베짱이는 내년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고, 물속에서만 사는 동물은 육지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육지가 있으며, 내일과 내년이라는 시간과 문명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무언가에 대한 의심은,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과 경험하지 못한 일에 대한 불확신 때문일 것이다. 사람들은 경험하지 못한 천국에 대해 “죽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곳이 실제 있는지 믿을 수 없다”고 말하곤 한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천국은 존재한다는 것이다. 직접 천국을 경험했던 한 사람의 증언을 들어보자.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고린도후서 12:1~4)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히브리서 11:13~16)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 2:9)


사도 바울은 천국을 분명히 경험했다. 그곳은 우리 인생들의 고향이며, 사람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아름다운 곳이라고 말했다. 천국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우리로서는 그곳을 이해할 수도 없다. 그리고 어떤 이는 천국의 실재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물론, 믿고 안 믿고는 개인의 자유다. 하지만 이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곤충들이 경험하지 못한 내일과 내년이라는 시간을 끊임없이 경험하고 있고, 곤충들이 경험하지 못한 우주세계를 눈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세상에는 내가 경험하지 못하고 확인하지 못한 수만 가지의 진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뒤늦게, 죽은 뒤에야 천국이 있음을 확인하는 우를 범하지 말고, 지금부터 영혼의 고향인 천국에 돌아갈 준비를 하는 게 현명하지 않겠는가.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신명기 18:21~22)


하나님의 말씀에는 증거와 증험이 있다. 지금부터 마음을 열고 성경을 살펴보라. 그러면 구원도, 천국도,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상상할 수 없었던 영원의 세계, 아름다운 천국을 현실로 보게 될 것이다.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의 진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 새언약으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 불렸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이 새언약으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아무리 이단이라 얘기한다 할찌라도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셨기에 결단코 무너지지 않습니다.(행5:38)







이단이라 불렸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일이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던 사도 바울을 고소해 법정에 세웠다. 이단이란 이유에서다(사도행전 24:1~14).


어째서 사도 바울은 이단이란 오명을 쓰게 됐을까. 교권을 잡고 있던 유대교의 신앙(교리)과 많은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오직 영으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으며 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을 제대로 볼 수조차 없다고 여겼다. 반면 사도 바울(초대 하나님의교회)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전했다. 또한 모세를 통해 세웠던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에 뒀던 유대교와 달리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중심에 뒀다. 이같이 상반된 신앙의 차이로 유대교인들은 편견에 사로잡혀 사도 바울을 법정에 세우기에 이르렀다<표 참조>.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예수님)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로마서 9:5)


바울은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다. 왜 그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을까? 예수님께서 태어나기 700년 전 이사야가 기록한 예언에 그 근거가 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예수) 어깨에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이런 이유로 바울은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다. 아울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지키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 근거로 하나님께서 옛 언약을 폐하고 새 언약을 세워주실 것이라고 예언한 예레미야 선지자의 기록이 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레미야 31:31)


이는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으로 삼고 있던 유대교인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다. 이 말씀을 듣고 수많은 사람들이 유대교를 떠나 하나님의교회로 몰려왔다. 유대교는 반발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예수님을 좇는 모든 하나님의 교회 교인들을 이단이란 죄명으로 잡아들이자는 것. 이런 이유로 사도 바울은 법정에서 이단이란 비난을 받았다.


마치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회를 보는 듯하지 않은가.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 또한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는 새 언약을 지킨다. 이런 이유로 기성교회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고 비난한다<표 참조>. 하지만 때가 되면 역사는 말해줄 것이다. 오늘날 사도 바울이 이단이 아닌 참 선지자라고 칭송을 받는 것처럼.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2014년 1월 18일 토요일

예언적다윗 ||안상홍님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바로 영혼의 구원이죠^^

그리고 구원 받기 위해선 반드시 구원자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말일에 등장하시는 다윗의 예언을 따라 오신 안상홍님 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예언적다윗, 재림그리스도 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언적다윗,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왜 안상홍님이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이신지, 예언적 다윗이신지

궁금하시면 아래 글을 살펴보세요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암행어사와 다윗

옛적 우리나라에는 암행어사 제도가 있었다. 암행어사는 왕의 특명을 받고 신분을 감춘 채 지방 수령들을 감찰하는 일을 했다. 암행어사의 증표는 마패였다. 비록 허름한 의복에 다 떨어진 갓을 쓰고 있어도 마패를 내미는 순간 그의 신분이 어사라는 것을 아무도 부인할 수 없었다.


성경은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를 다윗으로 예언하고 있다(이사야 9:6~7). 그리고 이사야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누가복음 1:31~33). 그렇다면 다윗의 증표는 무엇일까?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는 영원한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이 다윗의 증표인 것이다. 과연 영원한 언약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개역한글)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려 양들의 위해 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느님이십니다. (히브리서 13:20, 공동번역)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를 가리켜 영원한 언약의 피라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새 언약을 가리켜 언약의 피라 하셨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영원한 언약은 유월절 새 언약이다. 유월절 새 언약이 다윗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증표인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영원한 언약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말일에 다시 한번 다윗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였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에 임하실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도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다. 325년 폐지된 이후 약 1600여 년간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다윗의 증표를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6~9)


성경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오직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유월절 떡과 함께 먹는 포도주뿐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증거를 알아본 백성들의 즐거움과 기쁨을 예언하였다.


만약 암행어사가 있는 줄은 알아도 증표가 마패라는 것을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 암행어사가 아무리 마패를 보여줘도 암행어사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이 시대도 그렇다. 그리스도께서 다윗으로 오신다는 것은 알아도 다윗의 증거가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아무리 유월절 새 언약을 보여줘도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성경의 예언을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전 세계에서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고 있다.



다윗의 증표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성령시대 //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오직 예수'를 외치며 예수님외엔 구원자가 없다

말하고 있습니다.

그. 러. 나.

성경은 시대 마다 구원자의 이름 즉, 하나님이 이름이 바뀜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성부시대엔 여호와란 이름으로

성자시대엔 예수라든 이름으로

성령시대엔 안상홍님 이름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성경의 예언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이 증거하고 모든 선지자들이 예언한 성령시대 구원자 

새이름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하나님 함께 믿어 구원 얻어요^^



하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 교회(www.watv.org)


출처: pasteve.com

새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교회는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이 구원의 길이라고 말한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로마서 10:9, 13)


그런데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 인용한 성경 구절이 원래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 얻는다는 말씀이었을까? 아니다. 로마서에 인용된 구절은 원래 구약성경 요엘서의 말씀이다.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요엘 2:32)


사도 바울이 전도하던 시대에는 구약성경만 있었다. 구약 요엘서에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고 하였다. 그런데 어째서 사도 바울은 당시 성경에도 없는 ‘예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는가?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신 분이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빌립보서 2:5~8)


그러므로 ‘예수’라는 이름은 ’여호와’ 하나님의 새로운 이름이다. 즉, ‘여호와’라는 이름과 ‘예수’라는 이름은 한 분 하나님의 다른 이름인 것이다. 그렇다면 아무 이름이나 선택해서 부르면 구원을 받게 될까? 만약 그렇다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유대인들도 구원을 받는다. 그들도 '여호와'라는 이름은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이름이 등장하면 그 새 이름을 믿는 자가 구원받는다. 새 이름을 부인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는 ‘여호와’라는 이름만 구원자로 믿고 있던 유대인들에게 오직 ‘예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증거하였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11~12)


그런데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와 ‘예수’ 외에 더 이상은 없을까?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알아야 할 구원자의 이름은 셋이 있다고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복음 28:19)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의 이름은 ‘예수’이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인가? 성경은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등장할 것을 예언하였다.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바로 성령의 이름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여호와의 새 이름인 예수님이 등장하였을 때 유대인들은 '여호와'라는 이름만 구원자의 이름이라며 예수님의 이름을 배척하고 사도들을 핍박했다. 그와 같이 예수님의 새 이름인 성령의 이름이 등장하자 이제는 '예수'라는 이름만 구원자의 이름이라며 성령의 '새 이름'을 배척하고 핍박하고 있다. 여호와의 새 이름 '예수'님의 이름이 등장하고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새 이름이 등장하면 누구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겠는가. 그리고 성령의 '새 이름'을 배척하는 것은 누구를 배척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