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7일 목요일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하나님의 이름이며,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구원자의 이름입니다.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로 오셔서 구원의 표인 침례 받으시

고 영혼의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글출처: 패스티브닷컴

새 이름을 알아야 하는 이유

누구나 나름대로 삶의 목적을 이루고자 노력한다. 마찬가지다. 그리스도인이 이루어야 할 목적이 있다면 단연 ‘구원’이다(베드로전서 1:9). 주목할 점은 구원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거쳐야 할 첫 번째 필수과정이 있다. 바로 침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기성교단에서는 이 의식을 불법적으로 행하고 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과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8~20)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성도들이 반드시 따라야 할 대원칙이 존재한다. 그것은 성부시대와 성자시대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사실과 그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성부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여호와다(이사야 43:11). 성자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예수다(사도행전 4:11~12). 그렇다면 성령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을 받게 되면 상당히 놀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령시대 구원자 이름에 대해서 금시초문이기 때문이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당연히 성자시대 구원자이셨던 ‘예수’가 아닌 전혀 새로운 이름이다. 만약 성령의 이름을 모른다고 해서 그 이름을 거부하거나 무시하고 아무렇게나 부적절한 침례를 준다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 심사숙고해보면 소름 끼칠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가 새 이름을 알아야 할 이유는, 우리의 구원과 영생이 걸려 있는 중대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단언컨대 이름을 빼고 직함만 부르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는 방식으로 100번을 준다 한들, 그것은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밝혀두고자 한다.


www.watv.org

2014년 3월 25일 화요일

우상숭배하지 않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 말씀대로 우상숭배 하지 않습니다.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서 우상으로 정의하는(출20:4)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우상숭배가 없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그리고 교회들 모두가 가 십자가를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는 우상숭배일 뿐입니다.

그리고 십자가는 그당시 사형도구에 불과하답니다.

좋은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글,그림출처: 패스티브닷컴

십자가는 사형도구일 뿐이다

많은 교회들이 십자가를 그리스도의 희생을 상징하는 상징물이라고 주장하며 교회탑 위에도 세우고 벽에도 붙이고 여기저기 장식도 하고 있다. 과연 사형도구가 그리스도 희생의 상징물이 될 수 있을까.


로마에는 참수형, 교수형, 화형 등의 사형제도도 있었으나 십자가형은 반역자와 이방인에 대한 사형집행 도구로써 가장 고통스럽게 죽이는, 가혹한 형벌이었다. 로마의 키케로는 "십자가라는 단어 자체가 로마 시민에게서, 그의 생각이나 눈, 귀에서조차 아주 제거되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단지 십자가형의 실제적인 집행뿐만 아니라 그것의 언급마저도 로마 시민과 자유인에게는 합당치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할 정도로 로마 사람들은 십자가형을 혐오했다.


십자가는 예수님만을 위한 사형도구도 아니었다. 그런데 어떻게 예수님만의 희생의 상징이 될 수 있겠는가. 예수님 당시에도 좌우편에 강도가 함께 사형집행을 당하였다.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도, 그 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십자가형을 당하였다. 심지어 수많은 초대교회 성도들도 십자가형으로 순교를 당하였다. 로마 사람들에게 십자가는 입에 올리기도 싫은 혐오스러운 물건이었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쳐다보기도 끔찍한 사형틀이었다.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과연 어느 누가 그런 끔찍한 것을 지붕에 세우거나 벽에 붙이고 싶어 했겠는가? 


오늘날 십자가는 고정관념 속에 교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지만 당시 십자가는 칼이나 교수대와 같이 사형집행 용도로 사용되는 로마의 사형도구 중 하나에 불과했다. 만약 사형집행에 칼을 사용했다면, 또는 교수대를 사용했다면 예수님의 희생의 상징이 무엇이 되겠으며 오늘날 교회탑 꼭대기에는 무엇이 올라가 있겠는가? 십자가 자리에 칼이나 교수대를 세워놓는다고 생각해보라. 그 광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가?


성경에는 십자가를 세우라는 가르침이 없다. 역사적으로 십자가는 로마 카톨릭에서 431년에 교회 안에, 568년에 교회탑 위에 세웠다고 한다.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도, 초대교회의 가르침도 아니다. 성경은 나무나 금속 등을 재료로 사람이 손으로 만든 종교적 형상물을 우상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신명기 27:15)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저주받을 우상숭배에 불과하다.


2014년 3월 22일 토요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의 모든 진리를 지키고 있고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되시는 

엘로힘하나님을 믿고 있는 지구상에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로 오셔서

구원 받으시기 바래요^^




www.watv.org(안+증+회)




글, 그림 출처: 패스티브닷컴(pasteve.com)

가인의 제사와 아벨의 제사

아담과 하와에게는 가인과 아벨이라는 두 아들이 있었다. 가인은 땅의 소산(곡식)으로,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하나님께서는 이 둘의 제사를 다 받으셨을까? 아니다. 짐승의 피를 제물로 드린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다. 왜 그랬을까?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22)


누군가의 피를 흘리지 않고서는 죄가 사해지지 않는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벨은 하나님의 뜻대로 제사를 드린다면 축복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렸다(히브리서 11:4). 반면,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자기 임의대로 곡식으로 제사를 드렸던 가인은 결국 저주를 받았다. 그런데 가인처럼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근거 없는 제사를 드리는 자들이 참으로 많이 있다.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마가복음 7:6~8)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따르는 자들은 가인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는 자들은 아벨과 같이 축복을 받을 것이다. 그렇다면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계명일까, 사람의 계명일까?


성경 어디에도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라는 말씀은 없다. 사실상 크리스마스는 A.D. 354년 태양을 신으로 숭배해 왔던 고대 로마인들에 의해 생겨난 축제일이다. 일요일 예배 또한 A.D. 321년 태양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예배하던 날을 로마 황제 콘스탄틴이 예배일로 법령화한 것이다. 하나님이 아닌 사람에 의해 생긴 것이므로 사람의 계명이 분명하다. 다시 말해,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가인의 제사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드리는 예배야말로 아벨의 제사인 것이다.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19)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서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하나님의 뜻대로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킨다면 아벨과 같이 하나님께서 그 예배를 열납하시고 축복을 주실 것이다. 하지만 성경의 근거를 찾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결국 저주를 받을 것이다. 시기와 질투심에 동생을 죽이는, 끔찍한 일을 저질렀던 가인처럼 말이다.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우리 영혼을 구원하러 오신 안상홍님*^^*[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우리 영혼을 구원하러 오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영혼을 소성케하는 생명수를 주시는 하늘어머니를 믿습니다.

사람들은 단지 하늘의 모든 기억을 잊고 살고 가고 있을뿐 입니다.

그래서 왜 태어났으며 어디서 왔는지 죽은후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 모든 기억을 성경을 통해 되살려 주신분이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계22:17)

이십니다.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믿고 하늘기억을 되살려

영혼의 구원 얻어 우리의 본향 하늘나라에 꼭 입성하시는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에 관한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글,그림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개구리의 거짓말

어느 날 잠자리 애벌레가 살고 있는 연못에 개구리 한 마리가 여행을 왔다. 개구리는 주위에 모여드는 애벌레들에게 그동안 자신이 여행하며 보았던 아름다운 꽃들과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 그리고 벌이나 나비 같은 곤충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또한 물속에 사는 잠자리 애벌레들이 성장하면 물 밖으로 나가서 아름다운 날개옷을 입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잠자리가 된다는 사실도 알려주었다.


"너희가 지금은 물속에 사는 하찮은 애벌레에 불과하지만 장차 어른이 되면 너희 몸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투명한 날개가 나온단다. 그 날개를 가지고 너희들은 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니며 이 꽃 저 꽃으로 자유롭게 여행도 할 수 있단다."


애벌레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연못 물속에서만 살았기 때문에 개구리가 들려준 바깥 세상에 대해서는 조금도 믿으려 하지 않았다.


개구리가 돌아간 후 잠자리 애벌레들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회의를 했다. "진짜일 것이다." "아니, 거짓말이다." 하며 의견이 분분했다. 결국 누구든지 개구리의 말처럼 정말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잠자리가 된다면 물속으로 돌아와 친구들에게 그 사실을 이야기해주기로 약속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애벌레에게 변화가 생겼다. 그 애벌레는 물 밖의 수초 위로 올라와서 허물을 벗었다. 개구리의 말처럼 잠자리의 모습이 되어 투명한 은빛 날개와 바람을 가르는 기다란 꼬리를 갖게 되었다. 그리고 정말 보석을 박은 듯 반짝반짝 빛나는 밤하늘의 은하수, 시원한 바람과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구름, 그리고 코 끝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꽃내음…. 물속에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정경이 펼쳐졌다.


잠자리는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는 물속 친구들이 생각났다. 그리고 제일 먼저 잠자리가 된 애벌레가 연못에 돌아와 진실을 말해주기로 했던 약속이 생각났다. 잠자리는 자신이 살던 연못으로 돌아가 사실을 알려주려고 애를 썼지만 물속으로 들어갈 수 없었다.


연못 속 애벌레들은 기다리던 친구가 오지 않자, 이렇게 의견을 모았다.
"그것 봐, 개구리의 말은 다 거짓말이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고린도전서 15:51~52)




2014년 3월 3일 월요일

기도는영혼의호흡++안상홍님이름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가끔은 믿지 않는 자들도 하나님께 기도하곤 하죠^^

인생은 불완전하기에..어쩜 저절로 기도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모든 기도가 하나님께 응답 받진 못합니다.

그럼 하나님께 응답받기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지금은 성령시대!!!

성령시대엔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기도의 응답도 받고 구원도 받습니다.

그럼 성령시대 구원자는 누구일까요?

그 해답은 바로 성경에 있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는??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하나님 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부시대엔 여호와란 이름으로

성자시대엔 예수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모든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진정 구원 받길 원한다면 안상홍님이름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믿고 있으며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글,그림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ABC와 호흡

응급실은 진료시간 내 또는 시간 외에 발생하는 응급환자의 즉각적인 치료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응급실 의료진들은 환자의 증상을 신속하게 진단하고, 최단시간 내에 증상에 맞는 응급처치를 수행한다. 또 응급처치 후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는 관련 진료과로 인계해 준다.


이러한 응급의료는 충분한 지식과 숙련된 기술을 지닌 의사나 간호사에 의해서만 이루어져야 한다. 전문가의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은 경우에는 환자의 증세가 호전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그래서 응급실에서는 ‘ABC조치’를 통해 환자의 응급 여부를 판단하고 치료를 진행한다. A는 Airway, 즉 환자의 기도가 확보되어 있는지, B는 Breathing, 호흡 곤란을 겪고 있는지, C는 Circulation, 혈액 순환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응급실에서 가장 위급한 환자는 호흡을 멈춘 환자다. 호흡은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호흡에 문제가 있거나 호흡을 멈추면 몸의 모든 장기가 제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또 뇌세포와 혈액에 산소공급이 중단되어 4분 내에 의식을 잃을 수 있으며 4분 이상이 지나면 뇌가 손상되고 10분이 경과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결국 응급ABC조치는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최선의 방법으로서, 환자의 호흡여부가 가장 큰 핵심이다. 우리 영혼도 마찬가지다. 자칫 영혼의 호흡을 가볍게 여겼다가는 생명이 완전히 중단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이 호흡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기도다. 기도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호흡을 멈추고 있는 상태다. 그 기간이 길어질 경우 영혼의 생명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강조했던 것이다(데살로니가전서 5:17).


그런데 성경은 각 시대마다 누구에게 기도해야 하는지 그 대상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노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시편 116:7)


성부시대에 다윗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다. 그리고 영혼의 생명을 얻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성자시대가 되어서도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한복음 16:24)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오시기까지 예수님의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기도를 했다는 뜻이다. 그때까지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왔는가. 성부시대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그러나 이제는 성자시대가 되었고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으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는 뜻이다.


현재는 2014년, 성령시대다. 성부시대의 여호와, 성자시대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서는 응답을 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뀔 때 기도하는 대상이 바뀐 것처럼 성령시대에도 기도하는 대상이 바뀌었으며 그분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베드로전서 2:4)


성령시대의 구원자는 예수님의 또 다른 이름, 즉 새 이름이다. 새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제대로 된 영혼의 호흡을 하는 것이며, 기도의 응답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호흡에 문제가 생기면 얼마 안되어 사망에 이른다. 기도는 생명을 유지하는 최선의 길이다.




성령시대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