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0일 월요일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의 진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 새언약으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 불렸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이 새언약으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아무리 이단이라 얘기한다 할찌라도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셨기에 결단코 무너지지 않습니다.(행5:38)







이단이라 불렸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일이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던 사도 바울을 고소해 법정에 세웠다. 이단이란 이유에서다(사도행전 24:1~14).


어째서 사도 바울은 이단이란 오명을 쓰게 됐을까. 교권을 잡고 있던 유대교의 신앙(교리)과 많은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오직 영으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으며 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을 제대로 볼 수조차 없다고 여겼다. 반면 사도 바울(초대 하나님의교회)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전했다. 또한 모세를 통해 세웠던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에 뒀던 유대교와 달리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중심에 뒀다. 이같이 상반된 신앙의 차이로 유대교인들은 편견에 사로잡혀 사도 바울을 법정에 세우기에 이르렀다<표 참조>.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예수님)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로마서 9:5)


바울은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다. 왜 그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을까? 예수님께서 태어나기 700년 전 이사야가 기록한 예언에 그 근거가 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예수) 어깨에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이런 이유로 바울은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다. 아울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지키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 근거로 하나님께서 옛 언약을 폐하고 새 언약을 세워주실 것이라고 예언한 예레미야 선지자의 기록이 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레미야 31:31)


이는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으로 삼고 있던 유대교인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다. 이 말씀을 듣고 수많은 사람들이 유대교를 떠나 하나님의교회로 몰려왔다. 유대교는 반발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예수님을 좇는 모든 하나님의 교회 교인들을 이단이란 죄명으로 잡아들이자는 것. 이런 이유로 사도 바울은 법정에서 이단이란 비난을 받았다.


마치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회를 보는 듯하지 않은가.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 또한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는 새 언약을 지킨다. 이런 이유로 기성교회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고 비난한다<표 참조>. 하지만 때가 되면 역사는 말해줄 것이다. 오늘날 사도 바울이 이단이 아닌 참 선지자라고 칭송을 받는 것처럼.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2014년 1월 18일 토요일

예언적다윗 ||안상홍님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바로 영혼의 구원이죠^^

그리고 구원 받기 위해선 반드시 구원자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말일에 등장하시는 다윗의 예언을 따라 오신 안상홍님 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예언적다윗, 재림그리스도 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언적다윗,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왜 안상홍님이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이신지, 예언적 다윗이신지

궁금하시면 아래 글을 살펴보세요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암행어사와 다윗

옛적 우리나라에는 암행어사 제도가 있었다. 암행어사는 왕의 특명을 받고 신분을 감춘 채 지방 수령들을 감찰하는 일을 했다. 암행어사의 증표는 마패였다. 비록 허름한 의복에 다 떨어진 갓을 쓰고 있어도 마패를 내미는 순간 그의 신분이 어사라는 것을 아무도 부인할 수 없었다.


성경은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를 다윗으로 예언하고 있다(이사야 9:6~7). 그리고 이사야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누가복음 1:31~33). 그렇다면 다윗의 증표는 무엇일까?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는 영원한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이 다윗의 증표인 것이다. 과연 영원한 언약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개역한글)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려 양들의 위해 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느님이십니다. (히브리서 13:20, 공동번역)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를 가리켜 영원한 언약의 피라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새 언약을 가리켜 언약의 피라 하셨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영원한 언약은 유월절 새 언약이다. 유월절 새 언약이 다윗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증표인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영원한 언약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말일에 다시 한번 다윗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였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에 임하실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도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다. 325년 폐지된 이후 약 1600여 년간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다윗의 증표를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6~9)


성경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오직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유월절 떡과 함께 먹는 포도주뿐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증거를 알아본 백성들의 즐거움과 기쁨을 예언하였다.


만약 암행어사가 있는 줄은 알아도 증표가 마패라는 것을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 암행어사가 아무리 마패를 보여줘도 암행어사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이 시대도 그렇다. 그리스도께서 다윗으로 오신다는 것은 알아도 다윗의 증거가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아무리 유월절 새 언약을 보여줘도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성경의 예언을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전 세계에서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고 있다.



다윗의 증표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성령시대 //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오직 예수'를 외치며 예수님외엔 구원자가 없다

말하고 있습니다.

그. 러. 나.

성경은 시대 마다 구원자의 이름 즉, 하나님이 이름이 바뀜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성부시대엔 여호와란 이름으로

성자시대엔 예수라든 이름으로

성령시대엔 안상홍님 이름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성경의 예언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이 증거하고 모든 선지자들이 예언한 성령시대 구원자 

새이름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하나님 함께 믿어 구원 얻어요^^



하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 교회(www.watv.org)


출처: pasteve.com

새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교회는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이 구원의 길이라고 말한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로마서 10:9, 13)


그런데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 인용한 성경 구절이 원래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 얻는다는 말씀이었을까? 아니다. 로마서에 인용된 구절은 원래 구약성경 요엘서의 말씀이다.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요엘 2:32)


사도 바울이 전도하던 시대에는 구약성경만 있었다. 구약 요엘서에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고 하였다. 그런데 어째서 사도 바울은 당시 성경에도 없는 ‘예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는가?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신 분이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빌립보서 2:5~8)


그러므로 ‘예수’라는 이름은 ’여호와’ 하나님의 새로운 이름이다. 즉, ‘여호와’라는 이름과 ‘예수’라는 이름은 한 분 하나님의 다른 이름인 것이다. 그렇다면 아무 이름이나 선택해서 부르면 구원을 받게 될까? 만약 그렇다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유대인들도 구원을 받는다. 그들도 '여호와'라는 이름은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이름이 등장하면 그 새 이름을 믿는 자가 구원받는다. 새 이름을 부인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는 ‘여호와’라는 이름만 구원자로 믿고 있던 유대인들에게 오직 ‘예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증거하였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11~12)


그런데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와 ‘예수’ 외에 더 이상은 없을까?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알아야 할 구원자의 이름은 셋이 있다고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복음 28:19)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의 이름은 ‘예수’이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인가? 성경은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등장할 것을 예언하였다.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바로 성령의 이름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여호와의 새 이름인 예수님이 등장하였을 때 유대인들은 '여호와'라는 이름만 구원자의 이름이라며 예수님의 이름을 배척하고 사도들을 핍박했다. 그와 같이 예수님의 새 이름인 성령의 이름이 등장하자 이제는 '예수'라는 이름만 구원자의 이름이라며 성령의 '새 이름'을 배척하고 핍박하고 있다. 여호와의 새 이름 '예수'님의 이름이 등장하고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새 이름이 등장하면 누구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겠는가. 그리고 성령의 '새 이름'을 배척하는 것은 누구를 배척하는 것인가.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인류 구원위해 오신 초림=예수님, 재림=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2천년전 인류의 구원위해 이스라엘 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님 이십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기다렸던 유대인들은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핍박하며 그 이름을

모욕하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는 큰 범죄를 행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0~12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이름을 믿는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러나 그 이름 성자시대 구원자 '예수'라는 이름을 믿는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

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 있는 방법>>> 새언약 유월절


그리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시기전 제자들에게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히브리서 9장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지금 이시대에 살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살려 주시기위 위해 두번째 오신다 하셨습니다.

두번째라는건 첫번째와 동일한 모습으로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기독교인들은 또다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알아

보지 못하고 핍박하며 그 이름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름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믿는자에게는 반드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가 틀림이 없습니다.

성경을 조금만 자세히 살펴본다면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이 보이실 것입니다.

2천년전 유대인들의 범죄와 같은 죄 짓지 마시고 안상홍님 영접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 모두가 다 받길 바랍니다.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성령으로 난 자--->>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모든 선지자들의 예언따라 이땅에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에 따라 이땅에 오신 육신으로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그중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따라(사25:6) 하나님만이 가지고 오실수 있는 

새언약유월절을 안상홍님이 친히 가지고 오셨습니다.

모든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성령하나님

안상홍님 꼭 믿으시고 구원 얻으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따라 난 안상홍하나님(www.watv.org)




성령으로 났다는 것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마태복음 1:18~21)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성령으로 잉태되어 육체로 임하신 것이다. 그러한 예수님을,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으로 믿고 있으며 구원은 예수님께 있다고 말한다. 비록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어도 구원자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으로 태어나셨기 때문이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미가 5:2)


이렇듯 성경은 하나님께서 한 아기의 모습으로 베들레헴에 태어나실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2천 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경에 기록된’ 구원자는 열심히 믿었지만, 실제 ‘예언대로 오신’ 구원자는 믿지 못했다. 그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당당하게 소리쳤던 것이다.


지금의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유대인들의 행위를 비난하며 다시는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는 실수를 해선 안 된다고 입을 모은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2천 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의 과오를 그대로 재연하고 있다. 성경의 예언대로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는데, 안상홍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며 안상홍님이 성령으로 나신 분이 아니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처녀가 잉태하면 성령으로 난 것이고, 부부 사이에서 잉태하였으면 성령으로 난 것이 아니다”라는 말도 안 되는 논리를 덧붙인다.


그렇다면 성령으로 났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은 비단 예수님뿐만이 아니다. 성경은 아브라함의 독자 이삭도 성령으로 났다고 말하며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이삭과 같다고 말하고 있다. 이 말은 곧 우리도 성령을 따라 난 자라는 뜻이다.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이삭)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갈라디아서 4:28~29)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로마서 9:7~13)


‘성령을 따라 난 자’란 이삭이나 야곱처럼 출생 전에 미리 예언을 하시고 그 예언대로 태어난 자를 가리킨다. 예수님도 출생 전에 미리 예언되어 있었고 그 예언대로 오셨다. 다시 말해, 예수님께서 성령을 따라 난 분이 분명한 이유는 처녀의 몸에 잉태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예언대로 오셨기 때문에 성령을 따라 난 자라고 하신 것이다.


안상홍님 역시 출생 전에 성경에 이미 예언되어 있었다. 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두 번째 오신다고 예언하였다. 오시는 장소, 오실 시기, 떠날 시기, 오셔서 할 일 등 수많은 예언들이 있다(요한계시록 7:1~4, 이사야 46:10~11, 이사야 41:1~10, 마태복음 24:32~33, 히브리서 9:28). 그리고 안상홍님께서는 그 수많은 예언들을 다 이루셨다. 이는 안상홍님이 성령으로 나신 자라는 방증이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재림 예수님께서 어떤 방법으로 태어나셨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분이 그리스도의 징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왔느냐는 문제가 더 중요한 것이다. 재림 그리스도의 징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시고, 성경은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기록했다(이사야 25:6~8). 따라서 안상홍님께서는 이 시대에 ‘예언대로 오신 하나님’이 확실하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 4장을 통해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안에 있는 형제들을 가리켜 성령을 따라 난 자라고 하였다. 처녀에게서 나지도 않은 자신과 형제들을 어떻게 성령을 따라 났다고 할 수 있을까.

글,그림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우리가 기다렸던 하나님>>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죽을수 밖에 없는 인류인생들을 위해

당신의 살과 피로 허락해 주신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회복해 주신

우리의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믿고 영접하시고

새언약유월절 지켜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기다렸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www.watv.org)



우리가 기다렸던 하나님>>>>>

 안상홍님사람은 누구나 몸 속에 제 부모의 피가 흐른다. 부모의 피를 받아 생명을 얻어낸 것이다. 바로 이런 원리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섭리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당신의 피를 이어받도록 섭리하신 건,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성력 1월 14일 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케 하시고 마지막 만찬을 함께했다. 하늘에서 지은 죄를 씻어주시기 위해 죄인들을 대신해 십자가에 희생당하신 전야(前夜), 유언을 남기시는 자리였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예수님께서 유언을 남기시며 행하신 건 제자들과 유월절을 함께하며 무언가를 ‘먹는’ 것이었다. 그것은 떡과 포도주였는데,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이 당신의 살이 될 것이고,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가 당신의 피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일찍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 하신 말씀에 대한 이행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해주고 죄도 없애주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예전에는 어린양을 잡아 대문 앞에 바르면 됐고, 이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약속을 어겼다. 그뿐 아니라 아예 하나님과의 약속을 없던 걸로 해버렸다.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서다. 아무도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없게 돼버렸다.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 사이에서 완전히 잊혀지고 말았다.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6~9)



                             우리가 기다렸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www.watv.org)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란 오랫동안 포도주를 쓰지 않았다, 즉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미다. 자그마치 1600년 동안이다. 세상 그 누구도 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상상조차 하지 못하고 있을 때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안타깝게도 1600년이 흐르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의 인식 속에 ‘지키면 이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켜야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새언약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성령시대 새이름의 주인공 안상홍 하나님 '귀있는자 들으세요~'


성경에 마지막 요한계시록엔 너무나 큰 예언이 담겨있습니다.

'성령시대 우리의 구원자'

'흰돌위에 새이름'

예언이 있다면 반드시 이루어 지지 않겠습니까?^^

사도요한 뿐만 아니라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성령시대 

새이름으로 오신 분  바로 안상홍님 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두번째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마음의 귀를 열고 편견을 버리면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믿고 영접할수 있습니다.

'귀 있는 자'가 되어서 꼭 구원 받고 천국가시는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두번째 나타나신 '새이름의 주인공' 안상홍님






새 이름의 특징과 들을 귀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위의 말씀은 비록 단 한 구절의 짧은 말씀이지만 그 속에는 우리 영혼의 축복과 생사를 좌우하는 아주 심각한 문제가 담겨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본문 속의 한 문장, 한 단어라도 그 속에 감추어진 깊은 뜻을 잘 새겨듣고자 하는 마음자세가 중요하다.


첫째, '귀 있는 자'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생각해 보자. 외형상으로 멀쩡한 두 귀가 있고 청력에 아무 이상이 없다 할지라도 말씀 속에 내포된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분별하지 못한다면 이런 사람이 바로 '귀 없는 자'의 유형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성령께서 인정하시는 교회들 중에 진정 '귀 있는 자'가 되려면 과연 어떤 태도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마땅할까.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기에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셨다. 즉, 겸손한 사람만이 말씀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는 축복을 얻게 될 것이다. 또한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의 가르침과 정신을 제대로 배웠다면 온유한 마음과 겸손한 성품은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와서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태복음 11:28~29)


이 말씀처럼 하나님의 뜻을 잘 이해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간절히 받아들이려고 힘쓰고 애쓰는 사람들만이 새 이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둘째로 흰 돌 위에 기록된 새 이름을 깨닫기 위해서는 먼저 흰 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새 이름이 기록된 곳이 바로 흰 돌이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흰 돌뿐만 아니라 산 돌, 버린 돌, 머릿돌이 모두 비유적으로 구원자 예수님을 가리키고 있다(베드로전서 2:4~8). 흰 돌 위의 새 이름은 결국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을 뜻하는데, 만약 예수님의 새 이름을 아무나 다 알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오히려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왜냐하면 받는 자밖에는 결코 새 이름을 알 사람이 없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받는 자는 당연히 알 수 있다는 뜻인데 여기서 받는 자라는 말은 마음문을 열고 진리를 깨달아 결국 새 이름을 받아들이는 사람을 뜻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새 이름의 특징을 잘 알아야 하는데, 만약 그 특징을 모르면 새 이름의 주인공을 찾을 수도 없고 알아보거나 영접할 수도 없게 된다. 이는 마치 과거에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영접하지 못했던 것과 똑같다. 가령 약 20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지인들의 얼굴과 헤어스타일만 자세히 살펴봐도 성별과 이름을 어렵지 않게 식별해낼 수 있는 것처럼 새 이름 또한 특징이 있기 때문에 그 특징만 알면 문제는 의외로 쉽게 해결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받는 자밖에는 왜 새 이름을 아무도 알 수 없도록 되어 있을까. 새 이름은 세상 어떤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너무나 값진 이름이기에 오직 열린 마음으로 이제까지 자신이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이나 선입견, 편견, 오해, 정통사상, 인맥, 고집과 교만, 직분이나 직책에 대한 욕심과 미련을 다 버리고 배설물처럼 여기지 않고는 절대 깨달을 수 없다. 새 이름에 대한 깨달음은커녕 오히려 이단이라는 거부감과 갈등 그리고 악의적인 비판, 수많은 장애물과 걸림돌에 스스로 걸려 넘어질 것이다.


오직 깨끗하고 순수한 어린아이 같은 심정으로 자신을 낮추고 새롭게 배우고자 하는 겸손한 마음이 아니면 결코 쉽게 받아들일 수 없도록 차단되어 있고 특히 교만한 자에게는 철저히 잠금장치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정말 마음문을 활짝 열고 간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려는 마음이 없이는 결코 알 수 없는 것이 마지막 시대의 비밀 중의 비밀인 새 이름인 것이다. 비록 쉽지는 않겠지만 큰 것을 얻으려면 작은 것을 버릴 줄도 알아야 하며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글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성부하나님의 이름  여호와

성자하나님의 이름 예수님

성령하나님의 이름 안상홍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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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1일 토요일

성령시대 임마누엘하신 안상홍님=재림그리스도[안상홍님/ 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임마누엘 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우리 구원 위해 이땅에 재림하신 안상홍님 믿고 영접해야만 구원을 얻을수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수 없지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에 사람으로 그 무엇으로도

오실수 있습니다.

내 생각은 다 버리고 임마누엘하신 하나님 안상홍님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령시대 임마누엘 하신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임마누엘 하신 하나님 이십니다.*^^*]




>>>>>>임마누엘<<<<<<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God With Us)’라는 뜻이다. 이에 대해 기독교인이라면 한번쯤 가졌을 법한 의문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일까.


지금으로부터 약 2700년 전 선지자 이사야는 예언했다. “보십시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는 장차 사람으로 탄생하실 예수님을 두고 예언한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에 대하여 ‘임마누엘’이라 기록하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오시는 그 모습이야말로 ‘하나님이 우리와 어떤 모습으로 함께 계실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태복음 1:18~23)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결국 ‘임마누엘’이란 뜻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의미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이 말씀을 믿는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전 세계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시인한 것이다. 이뿐 아니라 기독교의 근본 교리도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런데 이해 못할 일이 벌어졌다. 2000년 전 임마누엘로 임하신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비아냥거렸던 유대인들처럼 오늘날 구원 주기 위해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히브리서 9:28)를 믿지 못하고 배척하기 때문이다. 특히 예수님을 누구보다 굳게 믿고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처하는 목사들이 앞장서서 배척하고 있다. 이상한 점은 그들이 설교 단상에서 임마누엘을 설명한다는 것이다. 어떤 목사는 임마누엘의 뜻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대꾸한다. 그러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임마누엘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를 이단 취급한다.


필자가 보기에 그들은 임마누엘의 뜻을 모르는 게 확실하다. 만약 그 뜻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했을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어도, 하나님께서는 충분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임마누엘’의 뜻이다.

글,그림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우리 구원 위해 두번째 임마누엘 하신 안상홍하나님(www.watv.org)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멜기세덱의 실체가 되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Second Coming of Christ)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두번째 육체로 오시는 분

그리고 재림그리스도의 증표인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있다면

그분이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멜기세덱의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



성경의 멜기세덱이란 인물을 통해 재림그리스도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글, 그림출처: 패스티브닷컴(pasteve.com)


<<<<멜기세덱 그는 누구인가>>>>


성서에서는 어떤 인물에 대해 설명할 때 대부분 ‘누구의 자손’이며 ‘누구의 아들’로 말한다. 예를 들어 요나의 경우도 이렇다.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요나 1:1)


그런데 성경에는 누구의 아들인지 또는 누구의 자손인지 언급하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다. 그럴 때면 그 인물에는 비밀이 감추어져 있다. 바로 ‘멜기세덱’이 그중 한 사람이다.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면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고대시대에는 제사장과 왕을 한 사람이 겸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 그런데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으로 있으면서 제사장도 겸직했다. 그는 아브라함이 전투에서 승리하고 돌아오자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축복한 인물이다.

 아브라함과 멜기세덱[출처:페테르 파울 루벤스,1577~1640]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17~20)



멜기세덱이 특별한 이유가 여기 있다. 왕으로 제사장을 겸직한 것도 평범하지 않은 일이지만 그 시대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리는 경우도 없는 일이다. 과연 멜기세덱에게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일까. 그 내용은 1,500여 년이 지난 신약성경 히브리서에서 나와 있다.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8~10)


멜기세덱은 바로 예수님을 나타낸다. 예수님은 우리 영혼의 왕이시다. 이와 함께 구원을 위한 대제사장으로 이 땅에 오셨다. 그래서 다윗은 훗날 오실 예수님에 대한 하나님의 예언을 이렇게 전했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주의 우편에 계신 주께서 그 노하시는 날에 열왕을 쳐서 파하실 것이라 (시편110:4~5)


멜기세덱이 그 옛날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준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떡과 포도주로 죄사함의 축복을 주신 것, 이 또한 멜기세덱이 예수님을 나타내는 증거가 된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 26~28)


이런 이유에서 사도 바울은 히브리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서를 통해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열과 같은 대제사장이심을 설명했다.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8~10)


그렇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멜기세덱은 분명 예수님을 나타내는 인물이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 사도 바울은 히브리서를 통해 멜기세덱에 대해 언급하며 예수님과 연관지었다. 둘의 관계가 예언과 성취에 놓여 있음을 의심할 여지없이 증거했다. 그런데 바로 다음에 나오는 성경 구절에서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히브리서 5:11~12)


사도 바울은 멜기세덱에 관하여 할 말이 많았던 부분을 앞서 설명해 놓고 왜 바로 이어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을까. 과연 멜기세덱에 대해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무엇일까. 사도 바울은 7장에서 그 부분에 대해 말했다.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브리서 7:1~3)


멜기세덱이 살렘 나라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임을 우리는 앞서 살펴보았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했고 아브라함으로부터 십일조를 받았던 사실도 확인했다. 여기까지는 모두가 아는 바이다. 그런데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는 말씀은 무엇을 뜻하는가. 성경에 ‘누구의 아들’로 표기하지 않았던 이 부분, 이것에 감춰진 비밀은 과연 무엇인가. 


사도 바울은 이런 이유로 멜기세덱이라는 인물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다. 멜기세덱은 예수님, 이렇게만 공식이 이뤄진다면 어려울 것이 없는 예언이지만 이렇게 해석되기에 예수님은 아비도 어미도 족보도 가지고 있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태복음 1:1)


요셉과 마리아라는 아버지, 어머니를 둔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족보를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면 위에서 말한 ‘아비도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12:50)


이 땅에 태어난 사람치고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아비도 어미도 없다는 이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지지 않은, 즉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뜻이다. 이 예언대로라면 멜기세덱은 불신자의 가정에 태어나야 한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은 아비, 어미인 요셉과 마리아가 하나님을 믿고 있는 가정이었다.


또 족보도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이다. 이스라엘 민족치고 이스라엘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으므로 족보가 없으려면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이방인이어야 한다. 


멜기세덱의 이 모든 조건에 부합되기 위해서는 재림이 필연적이다. 성경의 예언은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히브리서 7장의 기록된 멜기세덱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심을 사도 바울은 9장에 이어 기록하고 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멜기세덱의 예언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 오시는 재림 예수님 그는 바로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님이시다. 멜기세덱처럼, 초림 예수님처럼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재림 멜기세덱 그는 과연 누구인가.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www.watv.org)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의 모든 조건을 이루시고 두번째 이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이십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믿으시고 구원 얻으시기 바랍니다.^^*


2014년 1월 9일 목요일

성령과 신부, 엘로힘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 엘로힘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백성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기 뒤해 두 번째 이 땅에 오신다고 하셨습니다(히9:27~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성경입니다.

딤후 3장 12~15절 "...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오셔서 사용하실 도구는 성경입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바로 알아듣고 바르게 따르는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장 18~19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와서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셨습니다. 생명수를 줄 수 있는 분은 하나님 외에는 없습니다.
성령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을 뜻하고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을 뜻합니다.
이것이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제공하는 성경의 지도요 안내입니다.




이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 모두가 받으시고 구원 얻으시길 바랍니다.

2014년 1월 6일 월요일

어린양의독백#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이 회복해 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은 2천년전 오신 초림예수님의 유언입니다.






자녀가 아버지의 유언을 지키는 것이 당연하듯 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유언인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한답니다.

아버지의 유언도 잊어버린채 살아왔던 패역한 자녀들...

그런 자녀들을 위해 다시금 오셔서 우리가 지켜야만 살수 있는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 믿고 아버지의 유언인 새언약유월절 함께 지켜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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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양의 독백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 “


이제 곧, 이집트에 있는 모든 장자가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집트에 내리실 열 번째 재앙이 바로 장자의 죽음입니다. 그곳에서 종살이하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인 것입니다.


장자의 죽음은 온 가족의 슬픔이자 절망이겠지요.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죽음의 재앙에서 피할 길이 있습니다. 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정월 십사 일에 흠 없고 점 없는 1년 된 숫양을 잡아 그 피를 집 좌우 문설주에 바르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불에 태우면 죽음의 그림자가 넘어가게 됩니다. 그날이 오면 어린양은 처절한 고통에 허덕이다가 목숨이 끊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월절 어린양인 저의 희생이 죽음을 넘어가게 해주는 유일한 비결인 것입니다.


저의 죽음으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 동안 종살이했던 이집트에서 해방을 받게 될 것이고, 제 피가 표적이 되어 죽음의 재앙에서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제 죽음은 헛되지 않겠지만 밀려오는 두려움은 쉽사리 가시질 않습니다. 그러나 죽음의 고통에 불응하지 않고 감당하겠습니다. 오직 이스라엘의 구원, 그 한 가지를 위해서 말입니다.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5:7)


2천 년 전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임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 대신 징계를 받으시고 고통을 당하셨다. 오직 인생들의 죄를 씻어주기 위해 그리하신 것이다(로마서 6:23). 죄와 사망의 종노릇하는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대신 희생하시고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것이다. 유월절 양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글,그림출처:pastev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