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7일 목요일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하나님의 이름이며,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구원자의 이름입니다.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로 오셔서 구원의 표인 침례 받으시

고 영혼의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글출처: 패스티브닷컴

새 이름을 알아야 하는 이유

누구나 나름대로 삶의 목적을 이루고자 노력한다. 마찬가지다. 그리스도인이 이루어야 할 목적이 있다면 단연 ‘구원’이다(베드로전서 1:9). 주목할 점은 구원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거쳐야 할 첫 번째 필수과정이 있다. 바로 침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기성교단에서는 이 의식을 불법적으로 행하고 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과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8~20)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성도들이 반드시 따라야 할 대원칙이 존재한다. 그것은 성부시대와 성자시대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사실과 그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성부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여호와다(이사야 43:11). 성자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예수다(사도행전 4:11~12). 그렇다면 성령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을 받게 되면 상당히 놀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령시대 구원자 이름에 대해서 금시초문이기 때문이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당연히 성자시대 구원자이셨던 ‘예수’가 아닌 전혀 새로운 이름이다. 만약 성령의 이름을 모른다고 해서 그 이름을 거부하거나 무시하고 아무렇게나 부적절한 침례를 준다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 심사숙고해보면 소름 끼칠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가 새 이름을 알아야 할 이유는, 우리의 구원과 영생이 걸려 있는 중대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단언컨대 이름을 빼고 직함만 부르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는 방식으로 100번을 준다 한들, 그것은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밝혀두고자 한다.


www.watv.org

2014년 3월 25일 화요일

우상숭배하지 않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 말씀대로 우상숭배 하지 않습니다.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서 우상으로 정의하는(출20:4)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우상숭배가 없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그리고 교회들 모두가 가 십자가를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는 우상숭배일 뿐입니다.

그리고 십자가는 그당시 사형도구에 불과하답니다.

좋은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글,그림출처: 패스티브닷컴

십자가는 사형도구일 뿐이다

많은 교회들이 십자가를 그리스도의 희생을 상징하는 상징물이라고 주장하며 교회탑 위에도 세우고 벽에도 붙이고 여기저기 장식도 하고 있다. 과연 사형도구가 그리스도 희생의 상징물이 될 수 있을까.


로마에는 참수형, 교수형, 화형 등의 사형제도도 있었으나 십자가형은 반역자와 이방인에 대한 사형집행 도구로써 가장 고통스럽게 죽이는, 가혹한 형벌이었다. 로마의 키케로는 "십자가라는 단어 자체가 로마 시민에게서, 그의 생각이나 눈, 귀에서조차 아주 제거되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단지 십자가형의 실제적인 집행뿐만 아니라 그것의 언급마저도 로마 시민과 자유인에게는 합당치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할 정도로 로마 사람들은 십자가형을 혐오했다.


십자가는 예수님만을 위한 사형도구도 아니었다. 그런데 어떻게 예수님만의 희생의 상징이 될 수 있겠는가. 예수님 당시에도 좌우편에 강도가 함께 사형집행을 당하였다.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도, 그 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십자가형을 당하였다. 심지어 수많은 초대교회 성도들도 십자가형으로 순교를 당하였다. 로마 사람들에게 십자가는 입에 올리기도 싫은 혐오스러운 물건이었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쳐다보기도 끔찍한 사형틀이었다.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과연 어느 누가 그런 끔찍한 것을 지붕에 세우거나 벽에 붙이고 싶어 했겠는가? 


오늘날 십자가는 고정관념 속에 교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지만 당시 십자가는 칼이나 교수대와 같이 사형집행 용도로 사용되는 로마의 사형도구 중 하나에 불과했다. 만약 사형집행에 칼을 사용했다면, 또는 교수대를 사용했다면 예수님의 희생의 상징이 무엇이 되겠으며 오늘날 교회탑 꼭대기에는 무엇이 올라가 있겠는가? 십자가 자리에 칼이나 교수대를 세워놓는다고 생각해보라. 그 광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가?


성경에는 십자가를 세우라는 가르침이 없다. 역사적으로 십자가는 로마 카톨릭에서 431년에 교회 안에, 568년에 교회탑 위에 세웠다고 한다.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도, 초대교회의 가르침도 아니다. 성경은 나무나 금속 등을 재료로 사람이 손으로 만든 종교적 형상물을 우상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신명기 27:15)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저주받을 우상숭배에 불과하다.


2014년 3월 22일 토요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의 모든 진리를 지키고 있고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되시는 

엘로힘하나님을 믿고 있는 지구상에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로 오셔서

구원 받으시기 바래요^^




www.watv.org(안+증+회)




글, 그림 출처: 패스티브닷컴(pasteve.com)

가인의 제사와 아벨의 제사

아담과 하와에게는 가인과 아벨이라는 두 아들이 있었다. 가인은 땅의 소산(곡식)으로,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하나님께서는 이 둘의 제사를 다 받으셨을까? 아니다. 짐승의 피를 제물로 드린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다. 왜 그랬을까?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22)


누군가의 피를 흘리지 않고서는 죄가 사해지지 않는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벨은 하나님의 뜻대로 제사를 드린다면 축복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렸다(히브리서 11:4). 반면,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자기 임의대로 곡식으로 제사를 드렸던 가인은 결국 저주를 받았다. 그런데 가인처럼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근거 없는 제사를 드리는 자들이 참으로 많이 있다.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마가복음 7:6~8)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따르는 자들은 가인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는 자들은 아벨과 같이 축복을 받을 것이다. 그렇다면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계명일까, 사람의 계명일까?


성경 어디에도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라는 말씀은 없다. 사실상 크리스마스는 A.D. 354년 태양을 신으로 숭배해 왔던 고대 로마인들에 의해 생겨난 축제일이다. 일요일 예배 또한 A.D. 321년 태양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예배하던 날을 로마 황제 콘스탄틴이 예배일로 법령화한 것이다. 하나님이 아닌 사람에 의해 생긴 것이므로 사람의 계명이 분명하다. 다시 말해,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가인의 제사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드리는 예배야말로 아벨의 제사인 것이다.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19)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서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하나님의 뜻대로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킨다면 아벨과 같이 하나님께서 그 예배를 열납하시고 축복을 주실 것이다. 하지만 성경의 근거를 찾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결국 저주를 받을 것이다. 시기와 질투심에 동생을 죽이는, 끔찍한 일을 저질렀던 가인처럼 말이다.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우리 영혼을 구원하러 오신 안상홍님*^^*[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우리 영혼을 구원하러 오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영혼을 소성케하는 생명수를 주시는 하늘어머니를 믿습니다.

사람들은 단지 하늘의 모든 기억을 잊고 살고 가고 있을뿐 입니다.

그래서 왜 태어났으며 어디서 왔는지 죽은후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 모든 기억을 성경을 통해 되살려 주신분이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계22:17)

이십니다.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믿고 하늘기억을 되살려

영혼의 구원 얻어 우리의 본향 하늘나라에 꼭 입성하시는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에 관한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글,그림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개구리의 거짓말

어느 날 잠자리 애벌레가 살고 있는 연못에 개구리 한 마리가 여행을 왔다. 개구리는 주위에 모여드는 애벌레들에게 그동안 자신이 여행하며 보았던 아름다운 꽃들과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 그리고 벌이나 나비 같은 곤충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또한 물속에 사는 잠자리 애벌레들이 성장하면 물 밖으로 나가서 아름다운 날개옷을 입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잠자리가 된다는 사실도 알려주었다.


"너희가 지금은 물속에 사는 하찮은 애벌레에 불과하지만 장차 어른이 되면 너희 몸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투명한 날개가 나온단다. 그 날개를 가지고 너희들은 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니며 이 꽃 저 꽃으로 자유롭게 여행도 할 수 있단다."


애벌레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연못 물속에서만 살았기 때문에 개구리가 들려준 바깥 세상에 대해서는 조금도 믿으려 하지 않았다.


개구리가 돌아간 후 잠자리 애벌레들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회의를 했다. "진짜일 것이다." "아니, 거짓말이다." 하며 의견이 분분했다. 결국 누구든지 개구리의 말처럼 정말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잠자리가 된다면 물속으로 돌아와 친구들에게 그 사실을 이야기해주기로 약속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애벌레에게 변화가 생겼다. 그 애벌레는 물 밖의 수초 위로 올라와서 허물을 벗었다. 개구리의 말처럼 잠자리의 모습이 되어 투명한 은빛 날개와 바람을 가르는 기다란 꼬리를 갖게 되었다. 그리고 정말 보석을 박은 듯 반짝반짝 빛나는 밤하늘의 은하수, 시원한 바람과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구름, 그리고 코 끝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꽃내음…. 물속에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정경이 펼쳐졌다.


잠자리는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는 물속 친구들이 생각났다. 그리고 제일 먼저 잠자리가 된 애벌레가 연못에 돌아와 진실을 말해주기로 했던 약속이 생각났다. 잠자리는 자신이 살던 연못으로 돌아가 사실을 알려주려고 애를 썼지만 물속으로 들어갈 수 없었다.


연못 속 애벌레들은 기다리던 친구가 오지 않자, 이렇게 의견을 모았다.
"그것 봐, 개구리의 말은 다 거짓말이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고린도전서 15:51~52)




2014년 3월 3일 월요일

기도는영혼의호흡++안상홍님이름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가끔은 믿지 않는 자들도 하나님께 기도하곤 하죠^^

인생은 불완전하기에..어쩜 저절로 기도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모든 기도가 하나님께 응답 받진 못합니다.

그럼 하나님께 응답받기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지금은 성령시대!!!

성령시대엔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기도의 응답도 받고 구원도 받습니다.

그럼 성령시대 구원자는 누구일까요?

그 해답은 바로 성경에 있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는??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하나님 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부시대엔 여호와란 이름으로

성자시대엔 예수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모든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진정 구원 받길 원한다면 안상홍님이름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믿고 있으며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글,그림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ABC와 호흡

응급실은 진료시간 내 또는 시간 외에 발생하는 응급환자의 즉각적인 치료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응급실 의료진들은 환자의 증상을 신속하게 진단하고, 최단시간 내에 증상에 맞는 응급처치를 수행한다. 또 응급처치 후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는 관련 진료과로 인계해 준다.


이러한 응급의료는 충분한 지식과 숙련된 기술을 지닌 의사나 간호사에 의해서만 이루어져야 한다. 전문가의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은 경우에는 환자의 증세가 호전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그래서 응급실에서는 ‘ABC조치’를 통해 환자의 응급 여부를 판단하고 치료를 진행한다. A는 Airway, 즉 환자의 기도가 확보되어 있는지, B는 Breathing, 호흡 곤란을 겪고 있는지, C는 Circulation, 혈액 순환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응급실에서 가장 위급한 환자는 호흡을 멈춘 환자다. 호흡은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호흡에 문제가 있거나 호흡을 멈추면 몸의 모든 장기가 제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또 뇌세포와 혈액에 산소공급이 중단되어 4분 내에 의식을 잃을 수 있으며 4분 이상이 지나면 뇌가 손상되고 10분이 경과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결국 응급ABC조치는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최선의 방법으로서, 환자의 호흡여부가 가장 큰 핵심이다. 우리 영혼도 마찬가지다. 자칫 영혼의 호흡을 가볍게 여겼다가는 생명이 완전히 중단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이 호흡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기도다. 기도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호흡을 멈추고 있는 상태다. 그 기간이 길어질 경우 영혼의 생명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강조했던 것이다(데살로니가전서 5:17).


그런데 성경은 각 시대마다 누구에게 기도해야 하는지 그 대상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노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시편 116:7)


성부시대에 다윗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다. 그리고 영혼의 생명을 얻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성자시대가 되어서도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한복음 16:24)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오시기까지 예수님의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기도를 했다는 뜻이다. 그때까지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왔는가. 성부시대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그러나 이제는 성자시대가 되었고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으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는 뜻이다.


현재는 2014년, 성령시대다. 성부시대의 여호와, 성자시대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서는 응답을 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뀔 때 기도하는 대상이 바뀐 것처럼 성령시대에도 기도하는 대상이 바뀌었으며 그분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베드로전서 2:4)


성령시대의 구원자는 예수님의 또 다른 이름, 즉 새 이름이다. 새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제대로 된 영혼의 호흡을 하는 것이며, 기도의 응답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호흡에 문제가 생기면 얼마 안되어 사망에 이른다. 기도는 생명을 유지하는 최선의 길이다.




성령시대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2월 14일 금요일

우연이 아닌 god약속받은 하나님의 교회




오늘날 세상에는 사람들이 상상조차 할수 없는 많은 재앙과 재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많은 재앙가운데에서 보호함을 받고 구원 받을수 있는 길은 없을까요?

간혹 재앙을 피해 우연히 살아남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연은 잠깐 우연히 살아났다 할찌라도 또 다시 재앙에서 구원받는 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때에도 살아남을수 있을까요? 결코NO!

우연으로써는 인생의 삶이 너무나 험난 하기에 우리는 하나님께 약속을 받아야 합니다.

그 약속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침례로써 구원의 표를 주셨고



새언약유월절로 재앙에서 구원 주신다 약속하셨습니다.



침례, 새언약유월절 그외 하나님의 모든 약속이 있는 이 지구상에 유일한 곳 그곳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우연이 아닌 약속으로 재앙에서 구원받고 영혼도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약속으로 구원받는 하나님의교회(www.watv.org)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성령과 신부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전지전능하신 성령 안상홍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지전능하신 신부 하늘어머니를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에 무엇이든 가능하시답니다.

어떤 이들은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 될수 있느냐며 말하고 있지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는 근본 하나님이시고 친히 사람되어 오신 것입니다.

성경에 예언되어 있고 그 예언에따라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럼 그 성경구절을 살펴볼까요?


요한계시록은 앞으로 있을 일들을 미리 기록해 두신 예언서 입니다.

성경에선 이미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주실것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예언되어 있다면, 반드시 이루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마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친히 사람되어

이땅에 오신

성령되신 안상홍하나님과

신부되신 하늘어머니

함께 믿어 구원 얻어 함께 천국가요^^~





2014년 2월 10일 월요일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유일하게 하나님의 모든 진리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로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셨기에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모든 진리를 지키고 선한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자 하는 하나님의

교회를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교리와 틀리다고 비방하고 훼방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행5: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www.watv.org


하나님의 교회는 유일하게 초대교회신앙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결단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참진리를 지키고 구원 얻는 자녀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글, 그림 출처->패스티브닷컴

>>>>>쌤통 심리학, 샤덴프로이데

옛말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다. 타인이 잘되니 비교되고 질투가 생긴다는 뜻의 속담이다. 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쌤통 심리학’이 있다. 독일어로 샤덴프로이데(Schadenfreude)라고 불리는 이 심리는 타인의 불행에 속으로 고소해하는 사람의 심리를 말한다. 타인으로 말미암아 어떤 해도 입지 않았지만 아무 이유 없이 남의 불행에 대해 기쁨이나 쾌감을 느끼는 심리 상태다. 잘나가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빚더미에 앉거나, 명예가 하늘을 찌르던 사람이 나락으로 떨어지면 자신이 덕을 본 것도 아니면서 고소한 마음이 드는 이 심리는 미국 켄터키대학 심리학과 리처드 스미스(Richard Smith) 교수가 처음 거론했다.



누구에게나 있지만 차마 내보이기 싫은, 또는 인정하기 싫은 이 감정은 자존감을 위해 끊임없이 우월해지고자 남과 비교를 시도하는 뇌구조에서 발단한다. 사람들은 남보다 나은 부분을 발견하면 쾌감을 느끼며 자존감을 회복한다. 문제는 자신의 노력으로 얻는 자존감이 아닌 타인의 불행을 들춰내거나 ‘누가 누가 카더라’라는 가십거리를 인용해 악의적 댓글로 얻는 자존감에 샤덴프로이데가 작용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샤덴프로이데로 인해 빚어지는 결과 중 하나가 ‘루머’다. 쌤통 심리는 자신만 느끼는 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타인에게 들은 말은 샤덴프로이데라는 감정이 더해져 재생산되며 다시 제삼자에게 이어진다.



유명한 루머 전문가이자 미국 로체스터 공과대학 교수인 니콜라스 디폰조(Nicholas DiFonzo) 박사는 “루머 즉 소문은 사람들이 중요하거나 흥미롭게 여기는 주제에 대해 입증되지 않은 정보로 구성된다”고 말했다. 그렇다. 소문은 애매모호하며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을 흥미롭게 조합시켜 만든 것이다. 정보의 제공이라는 공통점을 놓고 보자면 ‘뉴스’와 ‘소문’은 닮았지만 이 둘 사이에는 ‘입증’이라는 중요한 매개체가 빠져 있다. 감정에 내재한 샤덴프로이데로 빚어진 각종 루머들은 이 시간에도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두려움과 불안감을 건드리며 쉽게 전염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기성교단이 가지고 있는 심리에도 이런 샤덴프로이데가 작용하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교회가 나날이 성장해가는 것을 지켜봐 왔다. 전 세계로 펴져나가는 하늘 어머니에 대한 복음으로 설립 50년 만에 175개국에 2,500여 교회, 등록성도 수가 200만 명이 넘었다. 엘로힘 하나님의 뜻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를 보니 샤덴프로이데라는 감정이 극에 달했던 것일까. 기성교단은 ‘카더라 통신’을 인용한 악의적 루머를 퍼트리며 하나님의교회를 흠집 내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행태를 단지 쌤통 심리 상태로만 치부해서는 안 된다. 연예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가십거리로 삼았던 네티즌들,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무자비로 소문을 유포했던 악플러들이 어떤 처벌을 받았던가. 이는 명백한 범죄다. 샤덴프로이데라는 감정으로만 여기기에 상대는 너무나 큰 상처와 피해를 받는다. 해서, 법은 악성루머를 조장하고 유포한 자들에 대해 단호한 처벌을 내리고 있다.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입증’되지 않는 정보를 유포한 책임, 그리고 그 죗값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물으실 거라는 것이다.

2014년 2월 6일 목요일

하늘을 소망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속하신 영원한생명과 우리의 고향 하늘나라를 늘 소망하고 있습니다.

세상살이가 아무리 각박하더라도 하늘소망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오늘도 행복합니다.




어떤이들은 사람이 죽은후 모든것이 끝날것이다 생각하며, 죽어보지 않아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지 못해서 천국도 없고 영원한 생명도 없다 말하며 그렇게 믿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영혼의 존재를 영혼의 세계를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다해서 있는게 없어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인생으로써는 생각할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것입니다.

꼭 믿어 함께 구원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죽어보지 않아서


부시맨이 처음 콜라병을 발견했을 때 그는 그것의 실체를 알지 못했다. 전혀 본 적이 없고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글이나 밀림 속에서만 사는 사람은 문명세계를 이해하지 못한다. 하루살이는 ‘내일’이라는 시간을, 베짱이는 내년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고, 물속에서만 사는 동물은 육지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육지가 있으며, 내일과 내년이라는 시간과 문명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무언가에 대한 의심은,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과 경험하지 못한 일에 대한 불확신 때문일 것이다. 사람들은 경험하지 못한 천국에 대해 “죽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곳이 실제 있는지 믿을 수 없다”고 말하곤 한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천국은 존재한다는 것이다. 직접 천국을 경험했던 한 사람의 증언을 들어보자.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고린도후서 12:1~4)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히브리서 11:13~16)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 2:9)


사도 바울은 천국을 분명히 경험했다. 그곳은 우리 인생들의 고향이며, 사람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아름다운 곳이라고 말했다. 천국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우리로서는 그곳을 이해할 수도 없다. 그리고 어떤 이는 천국의 실재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물론, 믿고 안 믿고는 개인의 자유다. 하지만 이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곤충들이 경험하지 못한 내일과 내년이라는 시간을 끊임없이 경험하고 있고, 곤충들이 경험하지 못한 우주세계를 눈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세상에는 내가 경험하지 못하고 확인하지 못한 수만 가지의 진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뒤늦게, 죽은 뒤에야 천국이 있음을 확인하는 우를 범하지 말고, 지금부터 영혼의 고향인 천국에 돌아갈 준비를 하는 게 현명하지 않겠는가.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신명기 18:21~22)


하나님의 말씀에는 증거와 증험이 있다. 지금부터 마음을 열고 성경을 살펴보라. 그러면 구원도, 천국도,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상상할 수 없었던 영원의 세계, 아름다운 천국을 현실로 보게 될 것이다.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의 진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 새언약으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 불렸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이 새언약으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아무리 이단이라 얘기한다 할찌라도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셨기에 결단코 무너지지 않습니다.(행5:38)







이단이라 불렸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일이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던 사도 바울을 고소해 법정에 세웠다. 이단이란 이유에서다(사도행전 24:1~14).


어째서 사도 바울은 이단이란 오명을 쓰게 됐을까. 교권을 잡고 있던 유대교의 신앙(교리)과 많은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오직 영으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으며 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을 제대로 볼 수조차 없다고 여겼다. 반면 사도 바울(초대 하나님의교회)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전했다. 또한 모세를 통해 세웠던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에 뒀던 유대교와 달리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중심에 뒀다. 이같이 상반된 신앙의 차이로 유대교인들은 편견에 사로잡혀 사도 바울을 법정에 세우기에 이르렀다<표 참조>.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예수님)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로마서 9:5)


바울은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다. 왜 그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을까? 예수님께서 태어나기 700년 전 이사야가 기록한 예언에 그 근거가 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예수) 어깨에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이런 이유로 바울은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다. 아울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지키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 근거로 하나님께서 옛 언약을 폐하고 새 언약을 세워주실 것이라고 예언한 예레미야 선지자의 기록이 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레미야 31:31)


이는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으로 삼고 있던 유대교인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다. 이 말씀을 듣고 수많은 사람들이 유대교를 떠나 하나님의교회로 몰려왔다. 유대교는 반발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예수님을 좇는 모든 하나님의 교회 교인들을 이단이란 죄명으로 잡아들이자는 것. 이런 이유로 사도 바울은 법정에서 이단이란 비난을 받았다.


마치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회를 보는 듯하지 않은가.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 또한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는 새 언약을 지킨다. 이런 이유로 기성교회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고 비난한다<표 참조>. 하지만 때가 되면 역사는 말해줄 것이다. 오늘날 사도 바울이 이단이 아닌 참 선지자라고 칭송을 받는 것처럼.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2014년 1월 18일 토요일

예언적다윗 ||안상홍님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바로 영혼의 구원이죠^^

그리고 구원 받기 위해선 반드시 구원자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말일에 등장하시는 다윗의 예언을 따라 오신 안상홍님 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예언적다윗, 재림그리스도 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언적다윗,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왜 안상홍님이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이신지, 예언적 다윗이신지

궁금하시면 아래 글을 살펴보세요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암행어사와 다윗

옛적 우리나라에는 암행어사 제도가 있었다. 암행어사는 왕의 특명을 받고 신분을 감춘 채 지방 수령들을 감찰하는 일을 했다. 암행어사의 증표는 마패였다. 비록 허름한 의복에 다 떨어진 갓을 쓰고 있어도 마패를 내미는 순간 그의 신분이 어사라는 것을 아무도 부인할 수 없었다.


성경은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를 다윗으로 예언하고 있다(이사야 9:6~7). 그리고 이사야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누가복음 1:31~33). 그렇다면 다윗의 증표는 무엇일까?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는 영원한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이 다윗의 증표인 것이다. 과연 영원한 언약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개역한글)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려 양들의 위해 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느님이십니다. (히브리서 13:20, 공동번역)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를 가리켜 영원한 언약의 피라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새 언약을 가리켜 언약의 피라 하셨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영원한 언약은 유월절 새 언약이다. 유월절 새 언약이 다윗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증표인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영원한 언약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말일에 다시 한번 다윗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였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에 임하실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도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다. 325년 폐지된 이후 약 1600여 년간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다윗의 증표를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6~9)


성경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오직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유월절 떡과 함께 먹는 포도주뿐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증거를 알아본 백성들의 즐거움과 기쁨을 예언하였다.


만약 암행어사가 있는 줄은 알아도 증표가 마패라는 것을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 암행어사가 아무리 마패를 보여줘도 암행어사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이 시대도 그렇다. 그리스도께서 다윗으로 오신다는 것은 알아도 다윗의 증거가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아무리 유월절 새 언약을 보여줘도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성경의 예언을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전 세계에서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고 있다.



다윗의 증표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성령시대 //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오직 예수'를 외치며 예수님외엔 구원자가 없다

말하고 있습니다.

그. 러. 나.

성경은 시대 마다 구원자의 이름 즉, 하나님이 이름이 바뀜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성부시대엔 여호와란 이름으로

성자시대엔 예수라든 이름으로

성령시대엔 안상홍님 이름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성경의 예언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이 증거하고 모든 선지자들이 예언한 성령시대 구원자 

새이름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하나님 함께 믿어 구원 얻어요^^



하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 교회(www.watv.org)


출처: pasteve.com

새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교회는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이 구원의 길이라고 말한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로마서 10:9, 13)


그런데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 인용한 성경 구절이 원래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 얻는다는 말씀이었을까? 아니다. 로마서에 인용된 구절은 원래 구약성경 요엘서의 말씀이다.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요엘 2:32)


사도 바울이 전도하던 시대에는 구약성경만 있었다. 구약 요엘서에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고 하였다. 그런데 어째서 사도 바울은 당시 성경에도 없는 ‘예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는가?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신 분이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빌립보서 2:5~8)


그러므로 ‘예수’라는 이름은 ’여호와’ 하나님의 새로운 이름이다. 즉, ‘여호와’라는 이름과 ‘예수’라는 이름은 한 분 하나님의 다른 이름인 것이다. 그렇다면 아무 이름이나 선택해서 부르면 구원을 받게 될까? 만약 그렇다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유대인들도 구원을 받는다. 그들도 '여호와'라는 이름은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이름이 등장하면 그 새 이름을 믿는 자가 구원받는다. 새 이름을 부인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는 ‘여호와’라는 이름만 구원자로 믿고 있던 유대인들에게 오직 ‘예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증거하였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11~12)


그런데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와 ‘예수’ 외에 더 이상은 없을까?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알아야 할 구원자의 이름은 셋이 있다고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복음 28:19)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의 이름은 ‘예수’이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인가? 성경은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등장할 것을 예언하였다.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바로 성령의 이름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여호와의 새 이름인 예수님이 등장하였을 때 유대인들은 '여호와'라는 이름만 구원자의 이름이라며 예수님의 이름을 배척하고 사도들을 핍박했다. 그와 같이 예수님의 새 이름인 성령의 이름이 등장하자 이제는 '예수'라는 이름만 구원자의 이름이라며 성령의 '새 이름'을 배척하고 핍박하고 있다. 여호와의 새 이름 '예수'님의 이름이 등장하고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새 이름이 등장하면 누구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겠는가. 그리고 성령의 '새 이름'을 배척하는 것은 누구를 배척하는 것인가.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인류 구원위해 오신 초림=예수님, 재림=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2천년전 인류의 구원위해 이스라엘 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님 이십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기다렸던 유대인들은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핍박하며 그 이름을

모욕하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는 큰 범죄를 행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0~12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이름을 믿는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러나 그 이름 성자시대 구원자 '예수'라는 이름을 믿는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

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 있는 방법>>> 새언약 유월절


그리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시기전 제자들에게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히브리서 9장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지금 이시대에 살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살려 주시기위 위해 두번째 오신다 하셨습니다.

두번째라는건 첫번째와 동일한 모습으로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기독교인들은 또다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알아

보지 못하고 핍박하며 그 이름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름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믿는자에게는 반드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가 틀림이 없습니다.

성경을 조금만 자세히 살펴본다면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이 보이실 것입니다.

2천년전 유대인들의 범죄와 같은 죄 짓지 마시고 안상홍님 영접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 모두가 다 받길 바랍니다.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성령으로 난 자--->>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모든 선지자들의 예언따라 이땅에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에 따라 이땅에 오신 육신으로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그중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따라(사25:6) 하나님만이 가지고 오실수 있는 

새언약유월절을 안상홍님이 친히 가지고 오셨습니다.

모든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성령하나님

안상홍님 꼭 믿으시고 구원 얻으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따라 난 안상홍하나님(www.watv.org)




성령으로 났다는 것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마태복음 1:18~21)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성령으로 잉태되어 육체로 임하신 것이다. 그러한 예수님을,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으로 믿고 있으며 구원은 예수님께 있다고 말한다. 비록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어도 구원자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으로 태어나셨기 때문이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미가 5:2)


이렇듯 성경은 하나님께서 한 아기의 모습으로 베들레헴에 태어나실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2천 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경에 기록된’ 구원자는 열심히 믿었지만, 실제 ‘예언대로 오신’ 구원자는 믿지 못했다. 그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당당하게 소리쳤던 것이다.


지금의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유대인들의 행위를 비난하며 다시는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는 실수를 해선 안 된다고 입을 모은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2천 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의 과오를 그대로 재연하고 있다. 성경의 예언대로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는데, 안상홍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며 안상홍님이 성령으로 나신 분이 아니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처녀가 잉태하면 성령으로 난 것이고, 부부 사이에서 잉태하였으면 성령으로 난 것이 아니다”라는 말도 안 되는 논리를 덧붙인다.


그렇다면 성령으로 났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은 비단 예수님뿐만이 아니다. 성경은 아브라함의 독자 이삭도 성령으로 났다고 말하며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이삭과 같다고 말하고 있다. 이 말은 곧 우리도 성령을 따라 난 자라는 뜻이다.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이삭)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갈라디아서 4:28~29)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로마서 9:7~13)


‘성령을 따라 난 자’란 이삭이나 야곱처럼 출생 전에 미리 예언을 하시고 그 예언대로 태어난 자를 가리킨다. 예수님도 출생 전에 미리 예언되어 있었고 그 예언대로 오셨다. 다시 말해, 예수님께서 성령을 따라 난 분이 분명한 이유는 처녀의 몸에 잉태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예언대로 오셨기 때문에 성령을 따라 난 자라고 하신 것이다.


안상홍님 역시 출생 전에 성경에 이미 예언되어 있었다. 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두 번째 오신다고 예언하였다. 오시는 장소, 오실 시기, 떠날 시기, 오셔서 할 일 등 수많은 예언들이 있다(요한계시록 7:1~4, 이사야 46:10~11, 이사야 41:1~10, 마태복음 24:32~33, 히브리서 9:28). 그리고 안상홍님께서는 그 수많은 예언들을 다 이루셨다. 이는 안상홍님이 성령으로 나신 자라는 방증이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재림 예수님께서 어떤 방법으로 태어나셨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분이 그리스도의 징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왔느냐는 문제가 더 중요한 것이다. 재림 그리스도의 징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시고, 성경은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기록했다(이사야 25:6~8). 따라서 안상홍님께서는 이 시대에 ‘예언대로 오신 하나님’이 확실하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 4장을 통해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안에 있는 형제들을 가리켜 성령을 따라 난 자라고 하였다. 처녀에게서 나지도 않은 자신과 형제들을 어떻게 성령을 따라 났다고 할 수 있을까.

글,그림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우리가 기다렸던 하나님>>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죽을수 밖에 없는 인류인생들을 위해

당신의 살과 피로 허락해 주신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회복해 주신

우리의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믿고 영접하시고

새언약유월절 지켜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기다렸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www.watv.org)



우리가 기다렸던 하나님>>>>>

 안상홍님사람은 누구나 몸 속에 제 부모의 피가 흐른다. 부모의 피를 받아 생명을 얻어낸 것이다. 바로 이런 원리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섭리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당신의 피를 이어받도록 섭리하신 건,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성력 1월 14일 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케 하시고 마지막 만찬을 함께했다. 하늘에서 지은 죄를 씻어주시기 위해 죄인들을 대신해 십자가에 희생당하신 전야(前夜), 유언을 남기시는 자리였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예수님께서 유언을 남기시며 행하신 건 제자들과 유월절을 함께하며 무언가를 ‘먹는’ 것이었다. 그것은 떡과 포도주였는데,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이 당신의 살이 될 것이고,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가 당신의 피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일찍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 하신 말씀에 대한 이행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해주고 죄도 없애주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예전에는 어린양을 잡아 대문 앞에 바르면 됐고, 이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약속을 어겼다. 그뿐 아니라 아예 하나님과의 약속을 없던 걸로 해버렸다.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서다. 아무도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없게 돼버렸다.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 사이에서 완전히 잊혀지고 말았다.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6~9)



                             우리가 기다렸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www.watv.org)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란 오랫동안 포도주를 쓰지 않았다, 즉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미다. 자그마치 1600년 동안이다. 세상 그 누구도 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상상조차 하지 못하고 있을 때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안타깝게도 1600년이 흐르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의 인식 속에 ‘지키면 이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켜야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새언약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성령시대 새이름의 주인공 안상홍 하나님 '귀있는자 들으세요~'


성경에 마지막 요한계시록엔 너무나 큰 예언이 담겨있습니다.

'성령시대 우리의 구원자'

'흰돌위에 새이름'

예언이 있다면 반드시 이루어 지지 않겠습니까?^^

사도요한 뿐만 아니라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성령시대 

새이름으로 오신 분  바로 안상홍님 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두번째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마음의 귀를 열고 편견을 버리면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믿고 영접할수 있습니다.

'귀 있는 자'가 되어서 꼭 구원 받고 천국가시는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두번째 나타나신 '새이름의 주인공' 안상홍님






새 이름의 특징과 들을 귀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위의 말씀은 비록 단 한 구절의 짧은 말씀이지만 그 속에는 우리 영혼의 축복과 생사를 좌우하는 아주 심각한 문제가 담겨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본문 속의 한 문장, 한 단어라도 그 속에 감추어진 깊은 뜻을 잘 새겨듣고자 하는 마음자세가 중요하다.


첫째, '귀 있는 자'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생각해 보자. 외형상으로 멀쩡한 두 귀가 있고 청력에 아무 이상이 없다 할지라도 말씀 속에 내포된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분별하지 못한다면 이런 사람이 바로 '귀 없는 자'의 유형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성령께서 인정하시는 교회들 중에 진정 '귀 있는 자'가 되려면 과연 어떤 태도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마땅할까.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기에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셨다. 즉, 겸손한 사람만이 말씀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는 축복을 얻게 될 것이다. 또한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의 가르침과 정신을 제대로 배웠다면 온유한 마음과 겸손한 성품은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와서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태복음 11:28~29)


이 말씀처럼 하나님의 뜻을 잘 이해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간절히 받아들이려고 힘쓰고 애쓰는 사람들만이 새 이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둘째로 흰 돌 위에 기록된 새 이름을 깨닫기 위해서는 먼저 흰 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새 이름이 기록된 곳이 바로 흰 돌이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흰 돌뿐만 아니라 산 돌, 버린 돌, 머릿돌이 모두 비유적으로 구원자 예수님을 가리키고 있다(베드로전서 2:4~8). 흰 돌 위의 새 이름은 결국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을 뜻하는데, 만약 예수님의 새 이름을 아무나 다 알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오히려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왜냐하면 받는 자밖에는 결코 새 이름을 알 사람이 없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받는 자는 당연히 알 수 있다는 뜻인데 여기서 받는 자라는 말은 마음문을 열고 진리를 깨달아 결국 새 이름을 받아들이는 사람을 뜻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새 이름의 특징을 잘 알아야 하는데, 만약 그 특징을 모르면 새 이름의 주인공을 찾을 수도 없고 알아보거나 영접할 수도 없게 된다. 이는 마치 과거에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영접하지 못했던 것과 똑같다. 가령 약 20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지인들의 얼굴과 헤어스타일만 자세히 살펴봐도 성별과 이름을 어렵지 않게 식별해낼 수 있는 것처럼 새 이름 또한 특징이 있기 때문에 그 특징만 알면 문제는 의외로 쉽게 해결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받는 자밖에는 왜 새 이름을 아무도 알 수 없도록 되어 있을까. 새 이름은 세상 어떤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너무나 값진 이름이기에 오직 열린 마음으로 이제까지 자신이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이나 선입견, 편견, 오해, 정통사상, 인맥, 고집과 교만, 직분이나 직책에 대한 욕심과 미련을 다 버리고 배설물처럼 여기지 않고는 절대 깨달을 수 없다. 새 이름에 대한 깨달음은커녕 오히려 이단이라는 거부감과 갈등 그리고 악의적인 비판, 수많은 장애물과 걸림돌에 스스로 걸려 넘어질 것이다.


오직 깨끗하고 순수한 어린아이 같은 심정으로 자신을 낮추고 새롭게 배우고자 하는 겸손한 마음이 아니면 결코 쉽게 받아들일 수 없도록 차단되어 있고 특히 교만한 자에게는 철저히 잠금장치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정말 마음문을 활짝 열고 간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려는 마음이 없이는 결코 알 수 없는 것이 마지막 시대의 비밀 중의 비밀인 새 이름인 것이다. 비록 쉽지는 않겠지만 큰 것을 얻으려면 작은 것을 버릴 줄도 알아야 하며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글출처: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성부하나님의 이름  여호와

성자하나님의 이름 예수님

성령하나님의 이름 안상홍님


www.watv.org